이효리, 속옷 CF 데뷔
'섹시 이효리'가 팬티모델이 됐다.
솔로활동 이후 주가를 높이고 있는 이효리는 최근 쌍방울 트라이와 1년 가전속 계약을 했다. 개런티는 1년 가전속 3억3000만원으로 초특급 대우를 받는다.
오는 23, 24일 촬영에 들어가는 이 광고에서 이효리는 영화배우 권상우와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섹시한 이미지를 뽐낼 예정이다.
그러나 이효리측은 “속옷 모델이지만 몸매 라인을 드러내거나 속옷 입은 모습을 찍진 않는다”며 " 예전처럼 드라마 형식의 색다른 광고 컨셉트로 촬영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솔로활동을 시작한 뒤 몸값이 두배로 뛴 이효리는 지난 3월 이후에만 '산사춘', '망고주스', 해태제과 등과 연달아 광고를 계약, '최고 인기 모델'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솔로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효리는 6월 중순 솔로 앨범 발매를 목표로 녹음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절반 정도 앨범 작업을 마친 상태이고 이 달 28일께 재킷 촬영을 위해 해외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