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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멋지시네요. |2003.05.20 16:56
조회 274 |추천 0

그런 선택을 하기 싶지 않으셨을텐데... 정말 멋지세요.

제가 아직 결혼을 않해서... 아들을 위해 뭘 해줘야 좋은지 알 순 없지만...

그저 지금 님의 마음을 나중에 커서 알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선물이 어디 있겠어요.

저두 축하할께요.

씩씩하게 잘자라서.. 효도해라~ 덕담이였습니다.

행복하시구요.

꼭 님의 맘을 알아주는 반려자를 만나 이쁜 가정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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