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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모습

미라클 |2007.05.30 00:51
조회 111 |추천 0

참.많은 일들이 날  힘들게 합니다...물론 나 스스로가  만든거겠지만....전현재  33살이구  백수에여  지난8년전부터 올해5월초까지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갈쳤죠  하지만  벌어둔건  없고  몸만 힘들고  직업난땜에  쉽게  그만두질  못했어요(수입도100 미만)그러면서  여자를  만났죠  하지만   내가  돈이없다는  이유로  절  뭐  쳐다보듯해요  사실  저두  잘난것  하나없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기에  직장을  알아보곤  있지만  뜻대로  잘  안되네요..그래서..지금은  여친과도  헤어진  상태고  시간나면  직업란  들쳐봐요  하지만.......

사실  그래서  결혼은  생각지도  안아요  물론  나이가  적진않지만  제가  현재  가지고있는  돈이  얼

 

마냐하면  3600 원뿐이에요  한심스럽네요  형  집에서  빌붙히며  살고  휴 ~~참 현실을  도피하구  싶네요  더  한심한건  이런  지금의  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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