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많은 일들이 날 힘들게 합니다...물론 나 스스로가 만든거겠지만....전현재 33살이구 백수에여 지난8년전부터 올해5월초까지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갈쳤죠 하지만 벌어둔건 없고 몸만 힘들고 직업난땜에 쉽게 그만두질 못했어요(수입도100 미만)그러면서 여자를 만났죠 하지만 내가 돈이없다는 이유로 절 뭐 쳐다보듯해요 사실 저두 잘난것 하나없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기에 직장을 알아보곤 있지만 뜻대로 잘 안되네요..그래서..지금은 여친과도 헤어진 상태고 시간나면 직업란 들쳐봐요 하지만.......
사실 그래서 결혼은 생각지도 안아요 물론 나이가 적진않지만 제가 현재 가지고있는 돈이 얼
마냐하면 3600 원뿐이에요 한심스럽네요 형 집에서 빌붙히며 살고 휴 ~~참 현실을 도피하구 싶네요 더 한심한건 이런 지금의 내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