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종교가 아니라 현실문제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명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공기가 없다면 1시간도 버티지 못하는게 사람입니다.
심장이 뛰지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신이 생명을 컨트롤 할수 없습니다. 태어나는 것도 죽는것도 내가 원해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 없고 죽고싶어 죽는사람도 없으며,
양심때문에 행동에 제한을 받기 때문입니다.
지켜야 하는 질서가 있고, 그 질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셨음을 저는 믿습니다.
이것은 현실이기에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저는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생각해보고 이러한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을 깨달았습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믿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현실의 문제이기때문에 생각해보는 사람은 많은 증거들을 발견할 수 있으며 믿지 않으려고 해도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을 알게 됩니다.
증거가 필요합니까? 그렇다면 생각을 해보세요. 증거는 매우 많습니다.
정해져 있는 것은 정한 이가 있습니다. 질서가 정해져있다면 정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양심을 주셨기때문에 도덕이 있는것이고 또한 법을 만든것입니다.
사람들이 질서있게 행동하는 것을 보세요. 무질서한 곳에서 질서가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질서를 모르는 사람이/목적없이 질서를 만들 수 있습니까?
어떤 목적을 갖고 질서를 만드는 것을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질서를 만들려면 지식이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컴퓨터는 시스템입니다. 왜냐하면 목적이 있기때문입니다.
우주도 시스템입니다. 컴퓨터 보다 더 복잡한 질서를 갖고 있으며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는 분도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 이것입니다. 질서는 왜 존재하는가? 목적을 가졌던 가지지 않았던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존재하는 질서가 이유없이 존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종교도 아니고 과학도 아닙니다.
밥을 먹지않으면 굶어죽는다는 것은 현실입니다. 밥을 먹어야 하는 것은 정해져 있는 질서입니다. 또한 죽기싫어서 밥을 먹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슷한 예로, 교통신호 지키지 않으면 사고가 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고가 안나게 하려고 질서를 지키는 것입니다.
질서는 지켜야 하는 가치가 있으며, 질서가 지켜질때 나타나는 결과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질서라는 것이 이유없이 존재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인간이 만든 질서도 이러한 상황에서 이보다 더 고차원적인 질서들이 이유없이 존재한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질서의 가치보다 상위에 존재하는 질서들의 가치는 더 큽니다. 상위 질서가 깨지는 순간 하위 질서들은 자동으로 깨지기 때문입니다. 질서들의 가치판단기준은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다고 생각하는것이 맞습니다. 질서란 보존되는 것이며, 지켜지는 것입니다.
질서, 안정, 사랑, 평화 vs 혼돈, 혼란, 파괴, 전쟁 <--- 분명히 대립되고 있으며
절대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기준이 아닙니다. 인간은 그것을 배워서 아는 것일뿐 스스로 만든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성은 믿을 수 없는 것은 믿지 못하며, 믿을 수 있는 것은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본성조차도 정해져 있음을 인정할수 밖에 없습니다.
왜 절대기준이 있음을 믿느냐면 어떤 능력이건 없던것이 생겨난것이 아니라 상위 개채로부터 물려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화를 통해서 인간이 생겨나고 인간이 감정을 가지고 판단력과 이해력과 창의력을 갖게 되었다면, 진화라는 상위개채로부터 이러한 능력을 물려받은 거라고 설명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진화라는 것으로 이것들을 설명하기에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너무 고차원적인관계로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막연히 긴시간과 다양한 변화가능성에 의존적입니다. 긴 시간이라는 막연함이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싶지않은 사람들에게는 휴식처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히 하기위해서 진화론을 평가해본다면, 결코 편안한 휴식처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은 정해져 있습니다. 물려받은 것입니다. 진화 메커니즘이 정하게 하였던지 인간 스스로 정하였던지, 정해졌다는 그 결과가 나타나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면, 정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지않으셨다면, 가능하게 하지 않으셨다면, 일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의 본성을 만드셨다 라고 말하는 것이 우습게 생각되서, 하나님 대신 진화론을 갖다놓고 이것때문에 인간의 본성이 만들어졌다고 말한다면, 진화론은 누가 만들었느냐는 문제를 또 생각해봐야 하고 , 하나님의 존재 문제는 또 나오게 됩니다.
마치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려보려는 시도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으로 눈을 가리고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찾으려는 생각이 있다면 진화론으로 눈을 가리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보세요.
눈을 가린다는건, 찾을 생각이 없다는 것이지요.
어떤분들은 눈을 가리고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며, 하나님믿는 사람들을 바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가리고 보이지 않는 다고 말하며 찾을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눈뜨고 하나님을 찾아보고 찾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찾아보려는 시도도 하지않고 없다고 말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지 않나요?
증거가 없으면 믿지 않는 분들이, 하나님 없다는것은 증거도 없으면서 왜그렇게 잘믿어요?
왜그러냐면 진화론이 인기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기있다고 해서 정답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간다고 해서 옳은 길이 아닙니다.
옳은길로 가야 한다면,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책임을 지고 싶으면 자신의 의도대로 행동하면 되겠고,
자신이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면 누가 옳은길을 정했으며 옳은길로 가야 한다고 알려주었는지 찾아봐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옳은길과 그른길을 정하셨으며, 우리에게 옳은길로 가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으며, 또한 옳은길을 알려주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왜 믿냐고 묻는분들도 계시겠죠.
거부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태어난 사실, 죽을거라는 사실,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
이러한 사실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
이러한 현실앞에서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