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글만보다가 넘답답해서 해결방안이있을까하고 글씁니다
저는 빌라에사는데여
우리윗층!!!
30대초반부부가살고있습니다 4~5살정도되는딸두있구여
매일 밤만되면 그아이가 뛰어놀고....
솔직히말하면 아이혼자뛰는거같지는안습니다
너무쿵쿵쿵소리가많이나서..
이게정도것해야지..새벽1~2시는 기본입니다...
낮에한참조용하다 밤만되면 스트레스쌓여미치겠습니다
어제밤엔 1시가넘었는데도 쿵쿵거려서 아빠가자다말고 올라갔습니다
띵동~~자네~얘기좀하세..
애기가 아빠누구왔어~이러는데도 나오지도안더군여...
그래서저희아빠가 다시 초인종을눌렀더니 그때서야 나오더군여..
그때문여는데 윗집남자랑 애기랑 같이뛰어놀고있더군여....참나...
저희아빠가 지금 시간도늦었는데 애기좀 그만뛰게할수없냐구..
하루이틀도아니고 참다참다 잠을못자서올라왔다고하니깐
완전한대때릴듯이 대들면서 다짜고짜 왜이새벽에올라왔냐는겁니다...
그럼 애가 새벽에뛰는건말이됩니까?
얼마든지 낮에 놀구 밤에잘수있게할수있는거아닙니까?
한두번도아니고..애기가뛰는데 자기가어떻게말리냐고하면서
더뛰라고말합니다그사람............어이가없어서...
그러더니 갑자기 그여자가 나오더니하는말.. 그래서우리보고이사가라는거냐고
그여자도우리아빠한테 두눈똑바로뜨고 대들더군여..
어이가없어서...둘다개념이없는것같습니다..
원래 이런상황이면 말이라도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한마디도안지더군여..저희아빠얘기하는데 자기얘기하느라바쁘고
아랫집신경은하나도안쓰면서 자기층좀더러워지면
복도나와서 큰소리로 모라합니다 누가 이러고갔느니 어쩌니
완전이기주의자들이예여..
애가 어려서 뛰어놀수있는거 이해합니다
한창 뛰어놀때져..근데 그게 밤9~10시부터 새벽까지계속된다는겁니다..
애좀뛰지말라하면 적반하장도유분수지 오히려 더 모라합니다
에휴..이거 계속 참고 살아야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