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조마하던 것이 드디어 오늘 현실이 된 것 같네요.
회사일도 그렇고... 개인사도 그렇고...
회사에선 올 1년 잠시 현업이 아닌 다른 쪽 일을 하다고 했었는데..
현업 팀장 왈... 6개월 쉬었으면 됐지.. 다시 와라.. ![]()
윽....OTL.........
이론 지금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느라..머리 뽀개지기 일보직전인데... 우째...빽태클을 날리는지..
휴게실에 담배 피우러 갔다가.. 날벼락을 맞았네요. ![]()
물론 내 의사가 중요하다고 남들이 그러지만, 어차피 6개월 후 생각을 하면... 잔머리 무지 돌아
가고 있죠...ㅠ.ㅠ 가득이나... 286에서 겨우겨우 머리 돌리고 있는데..쩝
이제 겨우 교육 받으며 적용하려고 했는데......
몇일전 그 말과 함께... 현재 하고 있는 Project 어떻게든 6월 안에 마무리 지을려고 하는데.........
실타래 꼬이는 것처럼... 한번 꼬이던이.. 매듭을 찾지 못하겠네요. 죽갔습니다...![]()
현업처럼 일처리하면 그냥 적용하면서 개선점을 만들텐데... Visual을 강조하네요..
모든 Process의 통계화.... 겉으론 웃지만...쩝
회사일도 이런데... 이별통보까지 받은 것 같네요.
문자 띡....... "쿨하게 끝내자.." 어이상실....
모냐구요... 이유라도 정확히 알고 싶네요. 물론 잘해준 것 없죠. 못해준 것이 더 많이 생각나는
것을 보면.....ㅠ.ㅠ 그래도 이유는 듣고 싶네요.
전화나 문자하는데... 아예 받지를 않아요. 쿠....
우째...... 5월은 잔인한 달이네요..
칼퇴근에 시야시 제대로 된 쐬주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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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넋두리 했습니다.... 님들은 5월의 마지막 날...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