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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네요. OTL

미로 |2007.05.31 12:48
조회 148 |추천 0

조마조마하던 것이 드디어 오늘 현실이 된 것 같네요.

회사일도 그렇고... 개인사도 그렇고...

회사에선 올 1년 잠시 현업이 아닌 다른 쪽 일을 하다고 했었는데..

현업 팀장 왈... 6개월 쉬었으면 됐지.. 다시 와라..

윽....OTL.........

이론 지금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느라..머리 뽀개지기 일보직전인데... 우째...빽태클을 날리는지..

휴게실에 담배 피우러 갔다가.. 날벼락을 맞았네요. 

 

물론 내 의사가 중요하다고 남들이 그러지만, 어차피 6개월 후 생각을 하면... 잔머리 무지 돌아

가고 있죠...ㅠ.ㅠ 가득이나... 286에서 겨우겨우 머리 돌리고 있는데..쩝

이제 겨우 교육 받으며 적용하려고 했는데......

 

몇일전 그 말과 함께... 현재 하고 있는 Project 어떻게든 6월 안에 마무리 지을려고 하는데.........

실타래 꼬이는 것처럼... 한번 꼬이던이.. 매듭을 찾지 못하겠네요.  죽갔습니다...

현업처럼 일처리하면 그냥 적용하면서 개선점을 만들텐데... Visual을 강조하네요..

모든 Process의 통계화....  겉으론 웃지만...쩝

 

회사일도 이런데... 이별통보까지 받은 것 같네요.

문자 띡....... "쿨하게 끝내자.."    어이상실....  

모냐구요... 이유라도 정확히 알고 싶네요.   물론 잘해준 것 없죠. 못해준 것이 더 많이 생각나는

것을 보면.....ㅠ.ㅠ    그래도 이유는 듣고 싶네요. 

전화나 문자하는데... 아예 받지를 않아요.    쿠....

우째...... 5월은 잔인한 달이네요..

칼퇴근에 시야시 제대로 된 쐬주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걍 넋두리 했습니다.... 님들은 5월의 마지막 날...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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