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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주- 7편 (여수~통영)

그린데이 |2007.05.31 15:35
조회 251 |추천 0
아....열심히 올리는데..잘못해서 다 날라가버렸네요..
지금 통영을 거쳐 거제 부산 제주 김해 울산 경주 포항 청송 안동
영주 단양 영월 정선 태백 삼척 동해 거쳐 강릉 까지 왔어요.
디씨에 올리는건 업로드하구 태그걸고 해야되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ㅠ.ㅠ
미흡하지만 이 다음 제 여행기 보실분은
www.cyworld.com/parkiy1226
와서 보시면됩니다....시간되면 계속 올릴게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읽어주셔서 또 감사해요.ㅎ
그럼 시작할게요 전국일주 7편 여수~통영!!


아침에 일찍일어나 일출을 보려고했는데
그만 늦잠을 자고 말았다.
서둘러서 나오니 해가뜨고있자나!!
얼른 출발을 했다.


여수 돌산대교



돌산대교 전망대에서 본 나름의 일출
저게 동백꽃이지?



향일암을 가는길에도 해뜨는 모습은 계속 지켜볼수가 있더라
향일암에 도착! (입장료2000원)




향일암 올라가는길..
그리 힘들진 않았어





바다가 바로 보이는 절 향일암..
정말 좋았다.



바위 사이에 길이 있는데 재밌더라구 ㅎㅎ



불공드리는 아주머니..



저쪽으로 더 올라가는 길이있긴했는데 막아놔서
더 올라가보진 못하고 내려왔어



좋은 추억을 가슴에 남기고 향일암을 내려왔어



여수하면 향일암과 오동도래
어쨋든 오동도로 출발!!



돌산대교에서 그리 멀지 있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어
오동도까진 도로가 뚫려있는데 차는 못들어가지만
오토바이는 입장가능ㅎㅎ



오동도 도착!
뭐 그냥 섬이야. 한번쯤 들려보면 좋은곳





오동도 안에 조각작품을 전시해놨는데
이런게 있었다. 정밀하게 찍으려고
노력 많이 했어.


여수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남해를 가기위해 여수를 나왔어
나오는길에 찍은 여수공항



광양을 지나고..


광양에 있는 무슨강이였지.. 낙동강인가..
아무튼 강인데 무지 넓어서


남해에 도착!!후아~~


남해에서 제일먼저 충렬사를 가려고했는데
공사중이라 못들어 가는거 같았어
그래서 바로 보리암으로 출발!
충렬사 맞은편의 거북선
들어가 보려고했지만 저거 잠깐 보는데 천원이라 포기하고
가던길을 갔다.



보리암까지 바로가는 19번 국도가있긴했는데
해변으로 지방도로가 있어서
지방도로를 타고 보리암으로 향했어.
이 길 진짜 경치가 예술이었어.
도로 양옆으로 피진 않았지만 벚꽃이 쭉 나있고.
왼쪽편으론 바다가있고..



이런곳에서 농사짓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공기 좋고 바다있어 시원하고~~
도로를 따라 쭉가니까 남해 시내가 나왔어.
이때부턴 길이없어 국도타고 보리암으로 향했어



보리암 주차장입구.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무지하게 많드라.~
주차장에 차가 꽉차서 이 차들이 앞으로 가지도 못하고
차빠질때까지 마냥 이렇게 기다리고있었어
나는 요리조리 피하면서 금방 도착!


올라가기전에 출출해서 오뎅2개를 사먹고


보리암까진 이런 버스가 다녔어.
걸어서 안가는건 좋지만 타고가는데
1000원이라는 돈을 써야했지....
기다리는데 어른들 왜케 비싸냐고 투덜투덜ㅋㅋ
근데 어째요..아쉬운건 난데..ㅎㅎ(내려올때도 1000원)



버스는 이앞까지만 데려다주고 나머진 올라가야되..
입장료 2천원 어? 저기 근데 왜 1000원이라고 써있지??



보리암 올라가는길..







향일암 보단 그 느낌이 덜했지만
올라가는게 힘들어서 뿌듯하더라.


해수관음상



저런 바위들에 글씨는 어떻게 쓰는걸까?????
올라온김에 정상까지 가자는 마음으로 정상으로 향했어



정상에서 바라본 남해. 멋지다..


이런것도 찍어보고..ㅎ


숨좀 고른뒤에 보리암을 내려갔어..
내려가는데 밑에서 고사 지내고 계시더라.


남해 송정해수욕장..맞나?ㅎㅎ 맞을꺼야
독일 마을로 출발



이정표대로 잘보고 온거같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여기가 독일 마을이 아니더라
쟤네 때문에 헷갈렸어..
좀 더가니까 독일 마을이 나왔는데 집들이 뭐 다 펜션같드라..
그래서 그냥 들리지 않고 지나왔어



아 이게 무슨 다리더라..무슨 삼천포 대교인데..
이름까먹었다..



오늘 아무것도 안먹고 산행을 두번이나해서 그런지
배가 너무 고파서 삼천포를 들렸어


회덮밥이 먹고싶어서 삼천포 어시장쪽으로 갔어..
근데 혼자서 회덮밥하나 먹으려니까
가게들이 다 받아주질 않더라..ㅋㅋ 화많이 났어
그러다 찾아찾아 들어가서 회덮밥을 먹긴했는데
저게 만원짜리 회덮밥이야. 공기밥도 하나 추가해서
먹었는데..공기밥이 2천원 ㅎㅎ
맛은 그냥 초장에 밥비벼 먹는맛



대충 밥을 먹고 통영으로 향했어
두번째 사진 저게 남해쪽에만 있는거라며?
저걸루 물고기 잡는다고 본거 같은데

이 포크레인은 도데체 어떻게 저길 올라간걸까??



통영은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어
들어가는 입구에 바로 관광 안내소가있었구
안내소 누나가 진짜 친절하더라 통영시민들도
친절하고. 작은 시지만 발전하려고 노력도 굉장히
많이 하는것 같았구. 통영 참 좋았다.


통영시내에 도착하니까 배가 출출해서 먹을거리를 찾고있는데
롯데리아에 치킨버거1500원!!이라고 써있어서
2개를 사서 바닷가에 앉아서 오물오물 먹고
내일의 계획도 짜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또 다시 내일을 위해서..
찜질방에서 하루를 묵었다..(8000원)

주유 16500원
식대 15000원
입장료및 기타 6500

총 38000원.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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