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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와 유부남이 친구그런데 사랑은.....?

등이휘어버... |2007.05.31 16:59
조회 2,513 |추천 0

정말 속이 답답해서 이대로 물러나는게 넘 속상해서 죽기전에 만천하에 알려야할것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내가 당사자는 아닌데 가해자가 되어 다 피해자가 되었다 정말 넘 싫어 회사를 그만 둡니다.

여러분들 위로좀 해주세요...

 

일의 시작은 작년에 그여자가 사무실에 오면서 부터입니다.

저의 사무실은 몇몇 마음맞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사무실이라 업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별탈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남자 직원 (일명 부장님) 이 친구라면 여자한명을 대리고 왔습니다,.

저희사무실은 영업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직원이 많으면 좋거든여 그런데 .....

다들 서로의 인격을 믿었기에 그러라고 하고선 그여자분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간단히 여자의 이력을 보면 그여자는 40대 이혼녀에 혼자 아이를 키우고 그 부장님하고는 친구이고 와이프랑 동갑이라 소개시켜주고 가끔놀러도감)

처음엔 들어온지 얼마 되지않아 낯을 가리나보다하고 그냥두었는데...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다른 직원들과 섞이려하지않고 그부장님하고만 이야기하고 그부장님하고만 외근을 나가는 것입니다.

혹여 다른 직원들이 일을 가르쳐주려고 이야기라도 하려면 시간없다 조금듣고는 이무런 질문도 않고,,,저희일은 노하우가 잇어야 하는일이라 서로에 도움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그여자는 부장님하고만 이야기하고 의논하고 .....그런데 사실 우리 사무실은 서로 일이있음 이야기 하고 퇴근 출근 서로 어디 가는지 말도 잘하고 잘지냈느데 그여자분이 자꾸만 ㄴ그부장님을 공적인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자꾸 만 밖으로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자 점점 직원들이 서로 갈라지고...그러던중 그분들이 (부장과 여자)는 싸운것니다.

저는 그사무실 경리 !!1

서로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에 왜그러냐고 했더니 싸워다고 하고 그여자는 자꾸 직원들이 뒤에서 씹는 다며 일을 그만둔다는 것입니다.  넘 황당했죠...왜싸웠는지 알고 싶기도하고 사무실 분위기를 책임지는 저로써도 조금은 부장님께 뭐라 했습니다.그때 까지만 해도 부장님이 그래도 저랑은 말을 잘하고계셨거든요....가끔 직원들 의 불만을 조심히 말씀드리기도 하고 좀 조심하라고 충고도하고 친한다는 둘 사이를 조금은 인정해 주었었거든요...그렇게 말한 그여자는 며칠후 아무일도 없었던 듯 출근을하고 다시 부장님고 화해를 했는지 또 붙어 다니는 것입니다.,..

여전히 둘이 외근나가고 회식이라 하면 내내 사무실있다 부장님 끌러 일보러 나가자고 하고

정기 회식때 는 술도 먹지 않는 부장님 그여자 데려다 주려고 끝까지 남아 있다 술취한 여자 챙겨서 대러다주고 ,,,,,,그런일이 많아지자 직원들이 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부장님 이 그여자 오기전에 는 회식때 밥만 먹고가고 조금 늦는다 싶으면 와이프가 10통이상 전화해서 우리 사장님이 직접 통화해주고해야했어거든요

그런 무서운 와이프를 어떻게 이기고 저러는지....이해가 되자 않았습니다.

참고로 우리 사무실에 여자가 3명더 잇었는데 2명이 결혼 10년차가 넘은 아줌마들이었거든요

어째든 이해 않가는 행동이 이어지고 둘은 여전히 붙어 다녔다 싸웠다를 반복하며 1년이 흘렀는데.....그러던 어느나 큰 일이 생긴것입니다.

정말 둘이서 무슨일이 잇었는지 그여자분이 부장님을 사람 치급 않하는 것입니다.

있음 밥도 않먹고 그사람 회식자리 오면 나오지도 않고 사무실도 나오지도 않도 지나 다릴때도 그부장님 잇음 돌아다니고....그런데도 그부장님은 회식날 끝나면 데리고 가려고 화장실 숨은 그여자분 찾고 다니고  아침마다 출근할때 집을 나서면서 받지도 않는 전화를 하고......제가 하는일이 경리 일이라 직원들 눈치를 살피다보니 개인적인 일가지 자세히 알게 된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결혼생활을 한지 11년차 주부이였기에 이해 가는 부분도 있었기에 이해를 하고 있었느네,,,,정말 일은 이상한 곳에서 생겼습니다.

그분이 넘 일방적으로 그여자분에게 당하는것 같기에 조금은 불상한것같아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여자분이 화가 많이 나있다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직원들도 다느끼고 있으니 화해를 하던 아니 사무실에서 티는 내자 말라고"왜냐면 그분들이 사무실에거 제일 나이다 많았거든요...

나이먹고 무슨짖이냐 조금 조심들하라고....부장님도 제 말에 공감하셨는지 그여자분에게 화해를 청했는데 그여자는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해준것이 그부장님을 좋아해서 그런 이야기를 해준거라 생각했나봐요....사실 평소에 사무실 비품이나 일이 잇음 부장님이 많이 도와 주셨거든요...

그후 부터 그여자는 점점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

더욱 더 부장님을 사무실 직원들가 어울리게 못하게 했고 더욱 나오는 회수가 자기 맘대로고...

말끝마다 부장님게 경리인 저랑 무슨관게냐며 추구을 하고했나봅니다...

그런 행동이 길어지자 직원들이 점점 말이 많이 나오고 그들의 행동이 다른 직원들에게 자꾸눈에 보였습니다...

그런데 적반하장 그렇게 우리에게서 섞이지 않은건 본인 스스로이면서 다른 사람으로인해 자기가피해를 보고잇다고 사장님게 장문의 편지를 보낸것입니다.내용은 경리인 제가 부장님을 사랑해서 다른 직원들에게 음해의 말을 해서 그여자를 직원들에게 섞이지 못하게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는 못다니겠다고....넘 어이가 없었습니다.사장님도 놀랫죠,,,,믿지 않으신 사장님은여자직원들 붙잡았고....제게는 아무말도 않했습니다.그렇게 해서 다시나온 그여자.....저를 뒤통수를 치고도 아무일 없듣나와서 일을 하고 제게 말을 걸고 ,./....한 가정이 잇는제게 모함을 해놓고 미안한기색도없이 유유히 나와 또 그부장놈이랑 붙어 다니는 것입니다.전 더이상 참을 수가없어 부장놈에게 다졌습니다. 그런 나쁜년이 어디 잇냐고,,,,, 자기안에 질투로 다른 사람들 모함해도 되냐고,.,.

그부장님은 원래 그런성겪이니 이해하고 아니니까 본인이 아니니까 이해하자는 것입니다.

전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때부터는 그둘이 사람으로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렇게 3개월을 흘러보냈고 그둘을 철처히 무시하며 지냈는데 부장놈이 자기들을 무시하고 멸시하는것에 앙가품이있었는지 그여자를 무시했다면 저한데 성질을 부리는것입니다.

넘 억울했죠...피해자는 난데 .....그래서 저도 그동안의 일들으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말았습니다.사장님은 당신이 느낀것 당신이 들은것을 종합하고서는 제게 그두사람은 개인 사생활이기에 나도 뭐라 할수 없다 그러니 그냥 두지 왜 그랬냐면서 더이상 그들은 일에 지장을 주지않는 선에서 그냥 두는 것이 좋겠다며 서로 화해를 하라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저를 화를 나게 한것은 이모든걸 알고 사장님이 부장놈을 물러 물어봣는데....

평소에 제가 직급도 어린것이 지들을 무시하고 업무적으로 갈구고 아침에 나와도 인사도 않해서 사무실에 나오기 싫고 있기 싫어고 둘이 나간것이고 그래서 화를 냈다고,.,...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일게 경리가 부장을 갈구면 얼마나 갈굴수 잇다도....

정말 말같지도 사람 같지도 않은 것들 /.....그후 그여자는 신이 났습니다....

넘 맘에 상처가나서 하루 쉬려고 사무실을 하루비웠더니 글쎄......

제 책상의 직원 거래처 연락처를 다띁어서 버리고 자기 책상에 똑같이 만들어 붙이는데 그곳에 제이름만 빼고 그리고 제가 직원들 생일을 챙기고 사무실에서 그때마다 챙겨주든요 그생일 리스트도 띁어버리고 자기책상에 내이름만 빼놓을걸 부장놈 책상하고 정 가운데에 붙여놓은것입니다.

그리도 모든 직원들에게 돌리고.....

다음날 출근하자 다른 직원이 이상하다면 보여주는데 꼭지가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심을 했습니다.

지금은 저것들이 사이가 좋아 저렇게 또 뭍어 다니지만 언젠가 또 싸우면 그럴것이고....늘 내책임이라기보단 남에게 책임들 돌리는 회피주의자인 저여자.....

결혼생활도 그래서 이겨내지 못하고 오죽하면 3년 동안 남편이 숨을 못쉬겠다며 바람맡 피웠겠냐구요그것도 몰래 피는것도 아니고 들키게...평소에 생활도 그여자는 일이볶잡해지고 꼬이면 해결하려들기보다는 피해버리고 열가지중에서 1가지라도 서운하게 하면 서운한것만 으로 죽일놈을 만들곤합니다....정말 살다 이런여자는 첨잉에요....

발렌타인 데이날 부장놈한데 사랑한단 말과이니설새겨 선물 하고 몰래몰래연애를해야하는데.....그럴려고 이사무실에 왔는데 그부장놈이 다른여자들한데고 친절하고 잘하는게 보기실허거 질투가 나서 혼자 톨아지고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여자!!추후 이런일오 제가 넘힘들어하자 다른직원들이 이야기를 하나한 꺼내놓는것입니다....그사람들 보통사이가 아니라고,,,,집도 몰래몰래 드나들고 회식때 다들 1차 2차 거러 져윗분들없어지면 노래방이고 술집에서 장난아니 애정표현한다고,,,전 몰랐던거였죠....정말 아직 세상에 배워야할게 많다는걸 느껐습니다.

그래서 그만 두려사직서를 냈습니다.

부장놈한데 그여자 한데 자 말했는지 요즘 내가 갈구어도 참는것이 저그만 두는 날만 기다리는것같습니다.

사장님은 다시생각하라 하시지만 더이상 이사무실에 미련없습니다.저런 추잡한것들을 내치지도 않는 사장님도 답답하구요,,,,남편이 있는 아내로써 정말 같은 여자를 경계하고 조심해야하다니

그것도 친구는 더조심하세요,,,,세상에 모든 일을 옆에서일어나는일이니까요...

부장놈 와이프도 그여자랑 친구라 합니다.....

정말 이혼녀들은 욕하고 싶지않지만 이런것들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것이빈다.

여러분 과연 제가 잘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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