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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대낮 사건

재시켜알바 |2007.05.31 22:32
조회 61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1살의 여자입니다

 

오늘 남친의 민망한 사건 이야기 하나 합니다

 

오늘 대낮에 한강가서 오붓하게 단 둘이 데이트 하고..돌아오는 길.....

 

갑자기 남친이..바지를 가방으로 가리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래요? 라고 물어봤더니 남친이 민망해 하더라고요

 

순간적으로 가방과 바지 사이를..보는데..바지 가운데가 불록 튀어나왔습니다

 

 " -  "...순간...둘다 민망해 하는것입니다

 

...어느 순간 분위기는...이상하고 내가..그 분위기를 모면할려고...피식 웃어버렸습니다

 

남친은 계속 민망해 하는것입니다

 

 대 낮에...이것이 무슨 봉변입니까?~ㅋㅋ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 팬티에..쓸려서..."  이 말이..더 웃겨서...큭큭

집까지 20분거리..남친은..20분동안 ..불쌍하게...힘들게..걸어오더군요

 

..난 ..남친을 계속 놀리고 ...ㅋ남친은 계속 민망해 합니다..+ _ +ㅋㅋ

 

우리 남친..오늘 저에게 아주  걸려들었습니다

 

남친이랑 비롯 사귄지 54일밖에 안되었지만...그동안 남친의 엽기 행각..보고 즐거웠습니다

 

남친이 비롯 대 낮에...그런 민망한 일을...당하고..난 놀리고...그래도 큰 웃음을 준 남친 ..고마워진다니까여^^

 

남자분들도 가끔 이런적 많아요?..

 

...아무튼 다들 행복하시고^ 0 ^뜨거운 여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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