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어찌 날씨가 꿀꿀하네요...
잠은 잘자는데 어찌 이리 입맛이 없는지....입에 맞는걸로 매일 밖에서 사먹을수도없구요..ㅜㅜ
질문들어갑니당...ㅋㅋ
이번 일욜이면 21주입니다...지금 한참 울 낭이 태동을 느끼고있지요...
그런데...저만 느끼네요....신랑이 궁금해죽을지경입니다....제가 우리낭이 잘논다~~
그러면 배에 손올려놓거나 볼부분을 가져다대고 어디어디~그러는데...
신랑은 안느껴진답니다....예전에 친구나 텔레비젼에서 보니까 눈에도 뽈록 튀어나오는게
보이기도하던데요....그정도가 될려면 몇주나되어야 될까요???
어젠 보건소가서 철분제를 받아왔네요....이름은 훼리너프...보통 보건소에서 이약을주시나요?
그냥궁금해서요..ㅋㅋ 그리고 안타까운건 보건소에서 받는 무료쿠폰이 이번 촘파쿠폰을
마지막으로 다써버렸다는거....ㅜㅜ
돈들여서 가는게 아까운건아니지만 이왕 주는거 많이좀 주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잘써먹었네요...아직모르시는 초보맘님들 보건소 알아보시와요...
알고보면 혜택이많답니다...다른님들 입체촘파하신거보고 저도 참하고싶더군요...
근데...제가 다니는병원엔 그기계가없답니다...단지 입체로찍어 줄수있는건 얼굴뿐이라네요..
저도 울애기 자세히 보고싶은데 말이죠....ㅜㅜ
여러분 날씨 꿀꿀하다고 기분까지 꿀꿀하지말고 오늘도 즐건하루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