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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다 성공했을경우 우리나라 스쿼드

앙팡호러블 |2007.06.01 15:10
조회 564 |추천 0

         

아약스                          미들스브러

        

풀럼                      맨체스터                     웨스트햄                      레딩

        

토튼햄                        제니트                        토리노                        아스날

 

 

그외...

최순호 - 유벤투스 , 인터밀란(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러브콜이 있었으나 군문제 때문에 여러 클럽의 제의만 무성한채 끝남.

 

차범근 -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독일) , AC밀란 (이탈리아)

말이필요없죠

 

허정무 -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노정윤 - NAC브레다 (네덜란드)

 

고정운 - 레버쿠젠 (독일)

 

홍명보 -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스페인) , 파도바 , 볼로냐 , 삼프도리아. 세비야 , 사라고사 , 

칼스루에 , 함부르크 , 헤르타베를린 (독일) ,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

NAC브레다, LA갤럭시 (미국), 나폴리

레알마드리드에서 러브콜이 들어왔으나 구단에서 말림.

 

서정원 - 바르셀로나, 빌레벨트 (독일) ,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 SV리트 (오스트리아)

바르셀로나 측에서 여러번 와서 협상을 했으나 결국 군문제 때문에 무산.

 

김병지 - 놀위치시티 (잉글랜드)

 

김은중 - 비테세 (네덜란드)

 

정재권 - 벤피카 (포르투갈)

 

최용수 - 웨스트햄 (잉글랜드) , 파리 셍제르망

 

김도근 - 웨스트햄 (잉글랜드)

 

유상철 - 비테세 (네덜란드) ,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98월드컵이 끝난후 적극적으로 영입을 제안했으나 울산구단의 미온적인 태도와

에이전트의 미숙한 일처리로 유야무야됨.

 

박동혁 - FC쾰른 (독일)

 

김도균 - 한자 로스토크 (독일)

 

이관우 - 벤피카 (포르투갈)

이관우 본인이 거절.

 

이천수 - 아약스, 맨체스枯쳤?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브레시아 (이탈리아) , 릴(프랑스)

셀틱 (스코틀랜드)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 레알소시에다드 (스페인) , 아스톤빌라

 

이을용 - 웨스트햄,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 트라브존스포르 (터키) 

 

김남일 - 웨스트햄 (잉글랜드) , 엑셀시오르(임대 건) , 페예노르트

 

김태영 - 뉴캐슬 (잉글랜드)

 

설기현 -  레딩 FC (잉글랜드), 안더레흐트 (벨기에) , 울버햄튼 (잉글랜드)

 

이동국 - 브레멘 (독일) , 벤피카, 크리스탈팰리스, 헤르타베를린

 

송종국 - 페예노르트 (네덜란드) , 슈투트가르트

 

차두리 - 빌레벨트 , 프랑크푸르트 (독일) , 마인츠

 

김동진 -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러시아)

 

김동현 - 브라가 (포르투갈)

 

안정환 - 페루자 , 우디네세 , 라치오 (이탈리아) , 블랙번 , 아스톤빌라 (잉글랜드)

FC메츠 (프랑스) , 라싱 산탄데르 (스페인) , 뒤스부르크 , 셀타비고 , 하츠 , 파리셍제르망

 

이영표 - 토튼햄핫스퍼 , 아인트호벤 , AS모나코 (프랑스) , 토튼햄 , 볼튼원더러스(잉글랜드)
AS로마(그쪽선수와 트레이드 건) , 라치오, 인터밀란(이탈리아) , 인테르 포르투
FC 포르투

 

박지성 - 맨체스터UTD, 첼시, 리버풀 , 아인트호벤 , 데포르티보(스페인) , 인터밀란(이탈리아),  유벤투스(이탈리아)

첼시는 소문만 무성(히딩크와 첼시고위층 간부간에). 리버풀은 영입막바지까지 갔었으나 퍼거슨이 박지성과 통화하므로써 무산. 결국 맨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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