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서 화병이 날지경에 다달아서 글을 씁니다.
저랑 제일 절친한 친구인 17년 친구 있습니다.
이친구가 얼마전 7년동안 사귀던 남친과 헤어졌어요.
근대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정말 이로 말할수 없이 욕만 나오는 상황이 되어서ㅠㅠ
이렇게라도 글을 씁니다. 방법 좀 알려 주세요~ㅠㅠ
시작은 이러합니다~
둘다 친구에요~고등학교 때 부터 만나서 사귀기 시작했고~여자 아이가 군대도 기라려
주었고~마냥 제앞에서 둘이 있을땐 좋아 보여서 부러웠답니다
하지만 그속에 진실은 그게 아니였어여...제친구가 저에게 맨날 헤어지고 싶다고 술자리에서
말할때 마다 난 니들 보면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 했는데... 친구에 말은 아이였습니다
설마 설마 했었는데 그게 지금 현실이 되어서 알아 주지 못했던 제가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너무넘 화가 납니다.
저랑 너무 친한 친구라서 둘이 사귈때 정말 잘해 주라고 부탁하고~했는데...
헤어지기 얼마전에 둘이 만나서 술을 먹게 되었는데요.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남자 친구는
저랑 노는 것도 싫어해서 거짓말을 하고 술을 먹었어요...근대 친구에 말은 정말...
남자 아이가 너무 자기 밖에 모르고 어디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사사껀껀 물어보고~혼자하는 법이없고,자기중심에다가,의심하고, 못가게 하고, 저랑 못놀게 하는거야~워낙 친구들이 다 남자 애들이 많으니까~그런가 보다 했는데 맨날 별것도 아닌거에 의심하고 사람을 들들 볶고~욕도 않하던 애가 욕도하고 너무 바껴서 무섭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죽인다는 식으로 다때려부수고 날리도
아니라고 무서워서 도저히 사귀고 싶지 않타고 근대 무서워서 해어지자고 더이상 못하겠다고
처음에는 설마 했어여 일이 터지기 전까지는...
너무 힘들어 하길래 제가 매일 댈로 가는 조건으로 헤어지자고 말하라고 했어여 근대 그때부터
정신병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사실 저혼자는 그아일 감당못할꺼 같아서 저히 친오빠에기 도움을 청했습니다
오빠는 저까지 3명중 한명인 다른 친구랑 사귀고 있었서 애기하기도 편했고 차가있어서 타고갈
생각으로 부탁을 했어여 그래서 대리러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차애타있는 아이가 친구이줄 갑자기 나타나서 차앞문을 열더니 내리라고 소리를 지를는 거죠 화가난 오빠가 모라고 하려는 찰라에
친구가 퇴근해서 나오다 딱 마주신거에여 친구는 상황이 악화 댈까봐 잠깐 애기만 한다 잠깐만 있으라고 해서 한 5걸음 정도 뒤에서 그냥 좀 지켜봤죠 설마 무슨일 있겠어~하는 맘에~
근대 갑자기 퍽소리와 합께 그아이가 친구 뺨을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을 보고 달려가서 너 모냐고
밀어 버렸어여 친구는 너무 놀라서 울구 불고 제가 화가 나서 때릴려고 하니가 오빠가 말리는 바람에 못때린게 한이되내요 하여간 지가 화난다고 여자 때리는 놈 치고 제정신인 인놈 못봤습니다
그렇게 상황이 점점 않좋아 지자 친구 어머님까지 오는 상황이 되었고 그넘은 도망가고 너무기가 막혀서 제가 만나서 애기좀 하자고 했더니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시작되기 시작했어여~친구는 고막까지 나가고 너무 상처 받아서 혼자 다니지도 못하고 제가 항상 댈로 갔죠. 그남자애도 만나서 애기 들어 봤는데 앞에서 청승 덜면서 보고싶다~잘못했다 울고 불고 날리쳐서~그럼 좀 시간이 지난담에 진정되면 애기해보자! 달랬어여 친구가 좀 진정이 되야 애기가 통할꺼 같아서여 그런대 맨날 전화에다가 문자에다 점점 더심하게 일하는대 앞에서 기다리고 않보내던 꽃도 보내고 친구는 충격이 커서 그것도 무서웠나봐여...
너무 지나치면 악이 된다고 역효과만 부르고 있었지요~그러던 중 친오빠친구중에 제친구에게 잘해주는 오라범이 있어서 제가 몸이 갑자기 않좋아진 관계로 차도있겠다 부탁좀했죠~
그런대 오늘 날리가 났습니다..친구가 고막에 인공고막을 심은지 하루만에 또 이넘이 발작을했나
또 스토커짓을 했더라고여~친구 싸이 타고 들어가서 제꺼 오빠꺼 다타고 다니면서 사진보고 바람을 피웠다고 년놈다 죽여저린다고 문자를 보냈데요 주위사람들도 가만 않둔다고 친구가 걱정이되서 바로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고요 근대 제가좀 한성격에 그넘이 건들어 주길 바라는 인간중에 하나라서 건들면 정말 어디 같다 묻어 버릴수 있는 정로는 되는 인물이라 저한태는 아무짓도 않하고 있는데...봐야죠~어떻게 될지는....하여간 겁먹고 친구가 울면서 전화하는데 제가 속이 터져서 죽을꺼 같습니다. 경찰에 신고 할려면 물질적이나 증빈 자료가 필요로 하고 절차도 복잡하고 처리될일도 아니고 해서 친구가 잠수를 탄답니다
어떻게 도와 죠야 할지 모르겠어여~
잡아다 정말 어디라도 보내 버리고 싶은데 친구가 자기 봐서 참으라고 첫사랑이고 첫남자에다 좋은 기억만 남기고 싶다고 해서 참고는 있는데 너무 힘들어 해요
문자로 개속 더러운년, 무슨년~무슨년 보내고 제가 하도 답답해서 그아이 보라고 친구 싸이 방명록에다가 글좀 길게 셨어요~다 보라고 그랬더니 또전화해서 또 모라하길래...
이번에는 정말 좋은말고 그만하라고 나 미치는거 보기 싫으면 그만하라고 내가 내생각 쓴건대 왜 내 친구 괴롭히냐고 나한때 따지라고 썼더니 그것도 봤나봐여....
죽기는 싫었나 봅니다.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돌아와 달라고 친구한테 또 빌더래요
생각해 보세요 가고 싶으세요ㅡㅡ 차라리 정말....에휴~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그 정신나간 놈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인 공포증까지 느끼는 친구가 너무 않쓰러워서 글을 씁니다
많은 조언좀 부탁 드릴께여~정말 피가 말라가여~친한친구가 있는분들은 제맘 아실꺼에요
너무 길어서 죄송해서~못한말도 많은데 힘드실꺼 같아서 생략 했습니다...심해요ㅠㅠ
전 진지해요ㅡㅡ장난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