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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답답. |2007.06.01 18:02
조회 556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실지, 대답좀해주세요~^^

 

저는 올해 11월이나 12월에 결혼을생각하고있어요

 

물론 상견례 이런건 안한상태구요..

 

저도 오빠네부모님들뵙고, 오빠도 저희부모님들 뵙구요..

 

아직 조금 이른감은있지만..

 

오빠네어머님이 지금 집을알아보고계세요..

 

그런데 설명하자면 길지만..

 

오빠는 대출을받을수없는 상황인데

 

집을사는거에있어서.. 대출을 조금 받아야하는데..

 

오빠이름으로 대출받는게 안되니..

 

제이름으로 대출을받고 집을 제이름으로 해주시겠다고하네요..

 

그소리듣고 당황되기도하고..

 

저희부모님한테는 또 어떻게 말할까.. 고민도되고

 

어머님은 저희부모님한테는 말하지말라고..

 

어자피 어머님이 갚아주신다고하는데.. 분명 저희부모님이 집문제에대해서 물어볼텐데

 

그냥 얘기안하는게... 너무 맘에걸리고-_-

 

그렇다고 얘기를하면 저희부모님이 싫어하실꺼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님들! 악플 달지마시고..

 

정말 님들이라면 어떻게하실지 말씀좀해주세요~~

 

그냥 제이름으로 대출을받고, 저희부모님한테 말안하고

 

집을사서 제이름으로 해놓는게 현명한걸까요?

 

제가 대출을 안받겠다고하면, 다시 집알아보고 쫌 복잡해질꺼같은데..ㅠㅠ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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