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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음악예술고등학교..미친교장과 선생들...

미친교장 |2007.06.01 20:38
조회 1,219 |추천 0

저는 나이 28에 건전하고 객관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늦둥이로 저보다 10살이나 어린 18살 고2학생이죠.

 

제 동생은 현재 익산에 있는 예인음악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예인음악예술고등학교........

 

아시는 목사님께서 딸을 보냈었다는 말에 괜찮은 곳인가 싶어서 동생도 보냈었죠.

 

그런데 참 이 학교..........

 

물론 예고가 돈이 많이 든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콩쿨에 참석하지 않으면 레슨을 봐주지 않거나 겨우 10분 정도 대충 설렁설렁 봐주고,

 

수시로 불러 누가 연주회를 하러 왔으니 식사 대접을 해야 한다며 몇만원씩 내라고 하고 안내면

 

또 레슨 설렁 설렁..

 

하지만 뭐 이런것들 까지는 뭐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너무나 힘들었지만 동생을 위해서 참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시골에서 목회를 하셔서 집안이 넉넉치 않습니다.

 

저도 어린이집 교사라 박봉인 월급에 동생 학비 보태고 대출 등등 내다 보면 한달에 5만원도

 

못쓰는 형편입니다.

 

그래도 동생을 위해서 꾹 참았습니다. 솔직히 공부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특기를 살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아무튼... 그러던 중에 너무 돈을 내라는 일이 많아 고민고민 하다 결국엔 전학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이 학교를 다녔던 아이들은 다른 학교에서 절대 받아주려고 하지를 않는 겁니다.

 

이곳에 오래 사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교장이 다 말을 해놔서 전학을 못가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어쩔 수 없기에 학교에 찾아 갔습니다.

 

담ㅇ임선생님을 만나 교장 을 찾으니 사관에서 주무신다더군요.

 

그런데 교무실에 아니 사무살에 가니 다른 선생님들이 하나같이 교장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도 한번 갑보자고 갔죠,..

 

문을 두드리고  "교장선생님~ 상담하러 왔습니다~" 하고 정중히 엄마께서 말씀하셨죠.

 

그런데 이 미친 교장 문을 빼꼼 열더니 저희 엄마를 보시곤 벌래보듯 표정이 변하여

 

문을 쾅 하고 닫는 겁니다.

 

그러고는 창문으로 보니 인상을 쓰며 보낼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같이 간 선생님이 계시기에 참았습니다.

 

그리고 담임에게 생활기록부를 띠어 달라고 했죠  그런데 이 선생이라는 것들이 (죄송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흥분을 해서 ..)

 

식당에 앉아 우리 엄마는 나몰라라 하고 희희낙낙 거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가셔서여기가 사무실이냐며 따지셨죠. 그리고는 너무 기분이 나쁘셔서

 

아까 교장이 한 짓에 대해 담임에게 하소연을 하셨읍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1학년때

 

담임놈이 버럭 화를 내며 "제가 그랬습니다 왜 저희한테 따지시는 겁니까!!

 

라고 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됐죠.

 

저희 엄마에게 이여자가 어쩌구 저쩌구 말꼬투리 잡으면서 계속 시비를 거는 겁니다.

 

밖에 서 기다리시던 저희 아버지께서 들어오셨죠 그리고는  저희 엄마를 너무 막대하는걸 보구

 

화가 나셔서 반말을 조금 하며 화를 내셨읍니다 그랬더니

 

이 사람이 아들같은 사람한테 반말 한다며 막 따지고 드는 겁니다. 그러며 어께를 들이 밀더군요

 

아니 아들같은 사람한데 60다 되신 어른이 반말좀 했기로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한 겁니까>?

 

그리고 자기가 한 행실을 생각해야죠

 

그러다 교장이 내려와 교무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교무실앞에서 교장이 들어가며 저희 엄마에게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리고는

 

문을 잠그려고 하는 겁니다. 저희 엄마는 황급히 문을 잡다가 손도 까지시고 샌생이란 것들이

 

팔을 잡고 끌어내려고 해서 팔목에 멍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미친 1한년때 담임이란 놈이 거기서도 저희 아빠에게 시비를 거는 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 선생놈 가슴을 밀쳐냈죠 너무 들이대서요

 

그랬더니 하는말..

 

 그 선생놈은 " 어 치네? 이거 안돼겠구만 신고해야지"

 

원장이란 미친놈은 "거 몇달 입워해버려!"

 

하........ 정말....... 뭐 이런 미친 것들이 있나 싶더군요..

 

지금은  결론적으로 집 근처 공고로 생활 기록부가 넘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네요..

 

저도 학창 시절을 해봤고 교육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교사라는 집업을 가지고 있는지 너무나 낮부끄럽고 울분이 터집니다.

 

이 글을 여러 싸이트에 배포해 주세요..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그 학교 정말 이대로는 안된다고 봅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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