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누나 맨날 리플만 달다가 오랜만에 진지하게 글써봐,
나 사랑같은거 할줄 몰라
나 좋다던 나보다 두살어린 고딩여자애
두번이나 내가찼어,
나 나쁜놈이지//
다른남자들도 그렇듯 나도 이제야 깨달아 많이 사랑하고 있었나봐,//
내가 잘난것도 아니야
나 재미없는 남자야 월급받고 옷도 살줄 모르고 문화생활 안해 ,
나 키 170 몸무게 55kg
얼굴그냥 초딩처럼 생겼어
나 이제야 그 여자애 한테 많은 사랑받았는걸 깨달았나봐
나 어쩌지?
그애 딴남자 있대서 안된대
그리구 나랑은 이젠 정말 아니래
있는정미운정고운정 다 떨어졌대
이대로 지켜만 보고 있어야대?
악플도 좋으니 답좀 줘 누나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