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2세 일년전 회사 동생 소개로 회사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2~3번 보았던 사이라 얼마 되지 않아 친하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키는 보통 키인데 얼굴은 아름 다운 편 이었죠 .. 소문 으로는 저 만 나기전 몇 개월 전에 같은 계열 회사 사람 하고 사귀고 저 만 날 당시는 혼자 였죠.... 본격 적으로 사귀다가 한 번 싸우게 되었는데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고 짜증내더라구요.. 저도 참고 참고 참다가 욱 하는 성질에 저도 모르게 막말을 해버렸죠 . 그사건 이후로 제가 먼저 좋아 했으니까.. 미안 하다고 해서 간신이 사귀게 되었죠... 1년넘게 사귀면서 많이 도 싸우고 화해했는데.. 중요한 건 항상 제가 그녀에게 잘못을 하지 않아도 항상 먼저 미안해 했었죠..
회사에서 사귀는 소문 나는것 싫어해서 싸우고 그래도 참고 제 운명이고 이여자를 진정 사랑 하면 참고 살수 있다 다짐하고 참고 참고 하는데 사람이 바보가 아닌 이상 몇 번은 화를 낼수가 있겠죠.. 그럴때 마다 항상 자기는 잘못 없는데 제가 화낸다고 울고 그러더군요..
저도 나이가 결혼 할 나이가 되어서 결혼을 생각 하고 있다 말했죠 .. 그러자 자기도 결혼 하자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직 결혼 할 마음이 없다고.. 제가 집안 의 막내 인데 저희 형이 결혼 을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형이39인데 부동산 일을 하고 있죠 그래서 아파트를 하나 권유해서 고민 끝에 결혼 전에 집장만 한다고 구입을했는데 구입전 여친이 돈 부족한것이 있으면 자기가 2천을 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술한잔 먹고 하니까 자기가 오빠 하고 결혼 하니까 빌려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파트를 구입했고...
전 결혼 상대라 생각 해서 저희집에 인사도 하고 누나들 친척 몇분들에게도 인사를 했었죠..
그이후 사람이 많이 변하더라구요 조금한 말 실수에도 화내고 제가 억지 부른다고..
4일전에 일이 일어 났는데 .. 자기 부서 회식이라면서 술을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글면 몇시 이후에 내가 일 끝나니까 보자고 해는데.. 보자더군요.. 일끝나고 1시간 30분을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는데 않오더군요..걱정이 되서 전화를 계속해도 않받고 해서 저는 무슨 일이 생긴것 아닌가 하고....
예전에도 저를 기다리게 하구선 2시간30분 후에 와서 화낸적이 있어서 그때도 그냥 전화 받기 싫고 놀고 싶었다고 하던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러면 전화나 문자로 못 온다고 하면 기다리지는 않았죠
새벽2시 이후에 잠이 오지 않고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해장국 집에서 밥을 먹고 오는데 집오는 길에 포장마차가 있는 거기에 그녀와 모르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 그걸 본 순가 화가 무지 많이 났으나 문자로 나오라고 했는데 전화를 보지 않고 그냥 있더라고요.. 그래서 포장마차 옆에 차를 주차 시키고 나오라고 했는데 그때도 저를 보고도 모른척 하더라구요..어이가 없어서 제가 데리고 나와서 지금 머 하냐고 ..약속을 했으면 오던가 못 온다고 문자나 전화를 하라고 글고 저 남자 누구 나고 하니 부서 사람 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이제 늦었으니 들어 가라 하니까 그냥 웃더라구요.. 저도 화가 나서 술 더마실거면 나하고 헤어지고 아니면 들어 가라고 헸죠.. 그옆에 같은 부서 사람은 완전이 술이 떡이되어 걷지도 못하고 있더군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할 려고 했냐하니까..그러니 자기는 잘못 없다며 막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그전에 미안하다면 이해 하고 들어 갈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다 해서 공원애서 이야기 하자며 했는데..당신하고는 다시는 않본다고 막 막말을 하더라고요.. 거기 까지는 참고 있었는데 이야기 하다 요ㅐ 전화를 받지 않았냐 하니까,, 자기도 화를 버럭 내면서 전 남자 친구가 전화기 사주어서 전화를 않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햇죠 일년을 사귀면서 그남자가 생각 나냐고..
난 다고 하더군요 글고 제가 전라도 인데 전라도 강아지하면서 쌍스런 욕을 해서 이건 아니다 해서 따귀를 한대 때렸죠.. 그런데 그녀가 너가 왜 나를 때려 하면서 때리더라구요.. 저도 열이 받아서 이런 미친X 머라 하면서 남자를 멀로 아느냐고 오냐 오냐 하니까 손톱의때로 보냐고 하면서 따귀몇대를 때리고 멱살을 잡았죠 다른 남자를 만나도 이런식으로 하지 말아라 하고요 그사건이후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다음 날에는 화가 나서 알았으니까 알아서 하라고..글고 나서 저녁에 기분이 않좋아 술 한잔 하는데 자꾸 미안하단 생각이들더라구요 때린거.. 자꾸 이찬 이민영 생각이 나서..ㅠ.ㅠ여자를 때리는건 아닌데...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싶지만 만 나주질 않아서 전화 로만 미안 하다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