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위로나 격려의 차원이 아니지요 저 글쓴이 남자는 어떤경우에도 용서 받지못할 행동을 한겁니다
아버지뻘되는 분한테 손지검이라니요 정말로 어이상실이네요
리플다시는 남자 여자분들 본인의 아버지가 저런 새파랗게 어린넘한테 맞고 들어오신다고 하면
피꺼꾸로 안설 자식들 없을겁니다
님은 억울하다 이거잖아요 근데요 내가 그장인이라도 님한테 똑같이 말햇을겁니다
내 딸자식이 님같은 처지에 사람한테 시집든다 나도 그보다 더하면더했지 덜하지않을거 같네요
그럼 님이 결혼하려고 햇던 여자는 그 장인될뻔한분이 고생고생해서 한평생 금지옥엽 배우고 입히고 먹이고 곱게 곱게 길르고 고생고생 사회생활하시면서 돈벌어 고생해서 안 키우셨답니까 님장인한테 그 딸도 똑같은겁니다 그리고 아버지로써 내 핏줄 내 자식 보통은 안되더라도 기본이 되는 집으로 시집보내고싶은거 아버지로써 당연한거 아닙니까
저도 어른들 상대할때 정말 함부러 말씀하시는거 같은분 많이봤습니다
그래도 어른이시니깐 나보다 오래 사신분들이니깐 참고 아님 상대 안하거나 그러면되는거 아닙니까
어딜 아버지뻘되는 분한테 손지검이라니요 님의 사정은 그걸 정당화시킬수없어요 어디 배워먹지못하게 어른한테 그따위로 굴어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님이 나중에 장인이라면은 님딸을 님의 그 가정환경을 가진 사람한테 시집 얼씨구나 보낼수잇을거 같습니까 결혼은 1대 1 배우자끼리의 만남이 아닙니다
가문과 가문의 만남이에요 당연히 님 집안 사정을 몰랏다면 몰랏을까 간과할수없는겁니다
솔직히 님어머니 몸팔고 웃음 팔아서 님 공부잘시킨걸로 그일을 하셨다는거를 정당화시키고 남한테도 떳떳하다 남들도 그걸 당연시 받아들이라는 것은 이건 불가능하지요
그건 님사정이고 님이 그러니깐 이해가되는거지요 님은 이해되겠져 누가 그걸 그렇게 이해해요
특히 대기업 간부정도되시면 얼마나 자수성가 하셧을거아닙니까 정당하게 성공가도를 달렷을텐데 님어머니의 직업과 배경이 용납이 안되는건 당연한거지요
누가 그걸 이해해 몰랏다면 모를까 몸팔아서 웃음팔아서 자식키운 님어머니를 누가 좋게봐요
여기 입바른 사람들 자기처지되면은 100이면100 이해안합니다
그리고 참 장인될뻔분이 직선적으로 말하니깐 욱해서 연장도 한참되는 어르신 한테 주먹을 날리다니 역시 술집뇬 자식은 어딜가나 표가나지 분명히 님장인될뻔햇던 분은 더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만약 우리 아버지한테 그랫으면 님같은 사람은 밤에 총맞지
님 잘한거 하나도없구요 앞으로는 그따위로 술집년 자식표내고 다니지마십시오
동정받을 일아니구 그런어머니 누굴만나도 털어놓을것도없습니다 뭘자랑이고 다 떠들고 우리엄마 술집년이다 몸팔아서 나 키웟다 이게무슨 자랑이라고 떠버릴고 다녀 이해해줄사람없는데 그냥 둘만 알고 가슴에묻으면될일을 ㅉㅉㅉㅉ 자랑아니니깐 숨기고 여자만나시고 어른한테 그따위로 금수만도 못하게 굴지마십시오 주먹날린거 그거 신고하면은 님 처벌 받는거 아시죠 더군다나 그런 사회적 지위잇으신분은 명예훼손걸어서 단순폭행 가중시켜 님 처벌 받게 할수있습니다. 아마 그 어른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계실겁니다 ㅉㅉㅉ 님은 완전 그여자랑 끝난거고 더연락할생각하지말고 사세요 어딜 나잇살처먹고 어른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