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톡이란말이..진짜..ㅋㅋㅋㅋ넘 신기하네요^^ 하하하하!!
그런 미신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이젠 설거지는 하지 말고
분리수거랑 음식물만 버리고 그냥 물에 한번 헹궈서 내놓아야 겠어요^^
괜히 저땜에 속상하셨을 중국집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암튼 칭찬해주신분들.. 바라고 쓴 글은 아니였지만 넘 감사드리고요^^
리플 달아주신분들도 관심 가져 주셔서 넘 감사해요^^
오늘도 신나게 시작할 수 있겠네요^^
모두모두 화이팅^^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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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주가무와 중국음식(짬뽕)을 무지 좋아라 하는 23세 여자입니다^^
토요일에도 역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먹고 모조리 저희 집에 끌고와 잠을 잤습니다.
일요일 점심때가 되서야 일어나 출출하고 허한 속을 달래주기 위해 중극음식을 시켰죠!!
전 늘 언제나 중국음식을 시키면 메뉴는 짬뽕입니다^^
그외의 것은 잘 안먹거든요^^크크~
친구 한명은 제가 짬뽕시킨다고 자기는 볶음밥을 먹겠다네요.
그리하여 짬뽕 두개에 볶음밥 두개를 시켰습니다.
잠시 티비삼매경에 빠져있는데 반갑게 들리오는 띵동~~띵동~~~^^
돈을 들고 뛰어나갔죠!!
정말 미친듯이 먹었습니다..제친구들은 저를 비롯하여 술도 잘먹고 밥도 잘먹고..
정말 맛있게 밥을 먹고 친구들이 치우는걸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늘 해왔듯이 "그냥 냅둬 내가 할께" 하고선 상을 들고 부엌으로 들어가서는..
랩이며 젓가락등 쓰레기통으로 남은 음식물은 음식쓰레기통으로..
그리고 그릇들은 모두 설거지 통에 넣고 설거지를 시작했습니다.
근데...친구들의 반응이......=.= -.- ㅡ.ㅡ^
왜 설거지를 하냐고 난리 난리!!!ㅋㅋ
왜 혼자 착한척 하고 지X이냐고 난리 난리!!ㅋㅋㅋ
솔직히 음식시켜먹고 설거지 하는거 첨보는것도 아니면서..
오늘은 지들 셋이다 이건지..그걸 담아두고 있었는지..아주 뭐라뭐라~ 저보고 이상하다고..
왜그러냐고...하지말라고..아오..한동안 귀가 시끄러웠습니다.
저 말고도 이렇게 설거지 해주시는분들 많지 않은가요??
저만 그런가요?? 진짜 저만 이런거예요??
벌써 이렇게 설겆이 한게 5년이 넘어가는데...허허!!
암튼 친구들한테 욕을 먹건 말건 살아온데로 다시 살아갈껍니다.
그냥 저같은 사람이 있나 궁금해서요..
아니 진짜 저같이 하면 이상한 사람인가 그게 궁금해서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