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 아까워서.....결혼했다가
나머지 50년이나 남았을...아니 더 남았을지도 모르는 님 인생을
그런 허접쓰레기같은 넘땜에 맘 고생하며
나이 40대에 머리에 흰머리 보며 통곡하고 싶지 않으시기에..
이런 글을 올리셨겠지요..
많이 힘드셨겠네요..
처음에 잘 해주다가 변하는 사람....
차라리 정리를 하지 괴롭히는건 뭔 이유인지..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 라는 글을 올릴 때 마다
모든 님들이 그러더군요.
자기 자신이 행복해지면 그게 복수라구요.
그 넘이 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서 갔는데
뒤돌아 보니 님은 더 멋진 여자가 되어
그 넘보다 더 능력있고 괜찮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있다면
그 쓰레기같은 넘 그 때서야 후회하겠죠.
"아~내가 왜 저런 여자를 차 버렸던거지?"
그거야말로 가장 멋진 복수가 아닐까요?
그리고 열쇠 당장 바꾸시구요..
님도 이용당하는거 아시면서 왜 열쇠바꿀 생각 못하십니까?
사람 감정 어떻게 못하는거 저도 잘 알지만
이제 님이 무엇을 해야 할지는 님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껍니다.
행동으로 옮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