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는 한번으로 만족한다고 생각했었던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한후배랑 친해지면서
주위에서 사귀냐고할정도로 급친해졌다네요
여자는 24살 남자는 21살 따지면 4살차이입니다
후배는 누나,형,친구..등등 성격이 좋아서
다~ 잘노는 편입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그런아이...
그런아이가 제친구랑 연락도 자주하고 만나기도 많이 했습니다
거의 돈은 제가 썼지만~후배다 보니..
처음에 좋은 후배구나..하다가
이건 아닌데..싶었다네요.
뭔가 확실하지 않아...정신이 혼란스럽다고 그러더군요
나이가 어린것도 있지만
이 아이의 마음을 모르겠는것이..더..답답하다구~
그렇다고 먼저 너 나 좋아해? 라고 할수도 없다면서..여자라서..
주위에서는 에~이 좋아하는거 같은데~하지만..
막상 이야기 하거나 그럼..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이런 어중간한...관계..
손은 우연하게 재친구손을 그아이가 잡았는데..
아~사귀자고 말만 안할껄까요?
아님..친누나 같아서 그런걸까요?
이노무 시끼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냥 좋은동생? 아님..연인으로?
->여자의 마음은..사귀자고 하면 사귈용기는 있다는데
참..옆에서 보기 답답하지만 간섭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