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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차이나는...동생이..

뭘까.. |2007.06.04 19:19
조회 533 |추천 0

cc는 한번으로 만족한다고 생각했었던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한후배랑 친해지면서

주위에서 사귀냐고할정도로 급친해졌다네요

여자는 24살 남자는 21살 따지면 4살차이입니다

후배는 누나,형,친구..등등 성격이 좋아서

다~ 잘노는 편입니다..

사회생활 잘하는 그런아이...

그런아이가 제친구랑 연락도 자주하고 만나기도 많이 했습니다

거의 돈은 제가 썼지만~후배다 보니..

처음에 좋은 후배구나..하다가

이건 아닌데..싶었다네요.

뭔가 확실하지 않아...정신이 혼란스럽다고 그러더군요

나이가 어린것도 있지만

이 아이의 마음을 모르겠는것이..더..답답하다구~

그렇다고 먼저 너 나 좋아해? 라고 할수도 없다면서..여자라서..

주위에서는 에~이 좋아하는거 같은데~하지만..

막상 이야기 하거나 그럼..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는거 같기도 하고

이런 어중간한...관계..

손은 우연하게 재친구손을 그아이가 잡았는데..

아~사귀자고 말만 안할껄까요?

아님..친누나 같아서 그런걸까요?

이노무 시끼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냥 좋은동생? 아님..연인으로?

 

->여자의 마음은..사귀자고 하면 사귈용기는 있다는데

   참..옆에서 보기 답답하지만 간섭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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