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하고..
아직까지 지키지 못하고 있다..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냥 그 순간 그 말이 불쑥 튀어 올랏다..
그말..
정말 하지 말았어야 했다..
2006년 12월 25 일..
남산타워..
한때 그런 기억으로..
져버린 사람..
아직..
내 기억속에..
야심한 시간입니다..ㅋㅋ
조낸 닝겔 맞다가..
어쭙잔은 그리움(??인지 뭔지..)이란 놈 때문에..
닝겔이 안밖혀서..
잠깐 들럿습니다..
덥네요..
다들 더운 밤 즐잠 주무시길 바라며..
심심하신분 뎃글 놀이나 해 보아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