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USB 메모리가 타 버렸네요. ㅠ.ㅠ 급 좌절..
팀원 중 한명이 Data만 받고 바로 주기로 했는데... 내가 쓸려고 달라고 했던이..
쩝... PC에는 꽂혀져 있는데... 어째.. 상태가 따끈따끈 한 것이...
윽.. 과열로 인해 외관이 흐물흐물... 다른 PC에 넣었던이 Data 인식 불능...ㅠ.ㅠ
아... 서킷브레이크가 타버린 것 같은데.. 바로 옵션에서 판매사 찾아
A/S점 연락을 한니... 허걱.. 우체국 등기로만 받는다는 어이상실 모드...
우체국 가긴 귀찮고,... 한 귀차니즘이라...ㅋ
증상 배송처..등 적어... 안내실에 보내달라고 맡겼는데... 빨리 새제품 보내주실려나..
USB 안에 3기가쯤의 Data 살려야 하는데... 휴... 백업 하지 않아서리..ㅠ.ㅠ
오전 2시간을 A/S점과 싸워, USB 등기 보내는 것에 매달려... 날라갔네요.
췟... PC 과전류 때문인가.. 왜.. 3개월 멀쩡이 쓰다가 타버리는데...ㅠ.ㅠ
여러분들도 Data 백업 잘 하세요.. 후회막급...불안초조...임.
내 Data 살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