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디자인에 반해 충동 구매한 실버링이 오는 날,,!!!
로X택배로 배달이 왔는데,, 물론 아저씨는 물건 던져주고 휑 가버린;;;
그 때 어디선가 나는 이상한 냄새...- _-;;;;;;;;;;;;
......-_-생선비린내가!!!!!!!!!!!!!
큐빅 박힌 실버링에서 날 리도 없고-!!!!!
집에서 생선 먹은 기억도 없는데;;
혹시나 해서 박스를 엎어보니 이미 생선물이 묻었는지 오물에-_ -;;;; 퀭한 냄새에..;;;
오물은 손에 다 묻고... 부랴부랴 손씻고 박스닦고..
ㅠ_ㅠ
거의 울면서 박스를 뜯었던!!!
그 이쁜 반지도 안이쁘게 보이고..
생선비린내에 기분 다 잡쳤던=3
아,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