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떄문에 날좋아해주는척한그녀..

여러분... 정말 친구하고 짝사랑한그녀한데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모 친구는 날 도와줄라고그랬지만  솔직히 배신감이 느껴지더군요..

 

어느날이었습니다 몇달전이죠 제가 어느 같은과 누나를좋아하게됬습니다...

 

정말 맘에 쏙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고백을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죄송하다고하면서

 

그냥가더군요... 하.... 그렇게 한3번정도.. 고백을했는데 다 퇴짜를맞았습니다...

 

그러다가 이 애기를같은과 애한데술을마시면서했습니다..

 

야 나 진짜 그누나좋아한다고... 그러더니친구가 야 그럼 함더해봐 임마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안한다고하니깐 계속한번만 더해보라고하더군요... 성공할꺼라고..

 

그래서 저도 아 3번고백했는데 4번못하겠냐 하는식으로 생각하고..

 

한 3일지나서 고백을 했었죠.. 그런데... 이게 무슨일... 그누나가 저보고 그럼사겨요라고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기적이 일어났구나 생각했죠... 그렇게 저는 그누나랑 데이트도하고 그랬는데......

 

한 일주일쯤인가... 갑자기 연락도안되고... 수업시간에도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 아파서 연락도안되고 안오나 보구나생각했습니다...

 

그런데 ... 제친구가 오늘 저한데 할애기가 있다고하더니 술을마시자고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 제친구가 그누나분한데 돈을 주면서 저보고 일주일만 사겨달라고 애기했다고하더군요...

 

순간저는 말이안나왔습니다... 어이가없더군요..

 

그렇게 저는 친구한데 암말도 안하고 그냥 술집에서 나왔습니다...그리고... 약속을했는지..

 

친구가 그말하고 바로 다음날 그누나가 수업에 들어오시더군요....

 

그러고는 저한데 눈길하나보내지도 않더군요..

 

하.... 어떡하죠... 미치겠습니다....하긴제친구는 저가하도 좋아한다고해서 그랬다고하더군요..

 

미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