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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여중생 성매수자들 왜 11월공개???

|2007.06.07 11:44
조회 53,443 |추천 0

 

어 어제 뉴스보고 너무답답해서 몇자 적어봤는데 헤드라인에 걸렸네요 ㅠㅠ

 

정말 우리사회에 이런일이 없어지면 좋겠지만 그건 불가능 하지 싶네요 최소한 그런일을

 

하면 처벌이 두려워서라도 못하도록 처벌을 강력하게 하면 좋겠고요 또 제가 빼먹은 내용이

 

있는데 처음 이 사건이 보도될 때 뉴스에는 1000명 이상과 거래를 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던데

 

단순한 착오인지 아니면 벌써 빼줄 사람들은 다 빼준건지 알 수가 없네요

 

너무 글을 신상공개에만 촛점을 맞췄는데 리플달아주신분들 의견 맞습니다. 맨처음 감금시키고

 

성매매를 시킨 3명의 죽일년놈들 이놈들에 대한 처벌도 매우 중요합니다. 성매매 대금으로 받은

 

1억2천만원도 가로챘다고 하는데 에혀 정말 어제오늘 이 뉴스 때문에 우울해 지네요 날씨도

 

우울한데 여러분 좋은의견 많이 달아주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http://youth.go.kr 여기 가시면 여태까지 공개한 청소년대상 성범죄자들 신상공개한

 

자료가 있네요 홈페이지 약간 느리긴 한데 오른쪽 맨 아래에 보면 신상공개라고 있습니다.

 

사진은 안나오고 이름 나이 범죄유형 사는곳 등만 나오네요 사는곳은 왜 구만 알려주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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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을 여관에 감금하고 800명이 넘는 사람들과 많게는 하루에 5번 이상도 성매매를

 

시킨 20대 커플의 사건 정말 듣고 경악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사진은 인터넷 뉴스에서 퍼온것인데요 사진에 손에있는 담배불로 지진자국 보이시죠? 이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인 진모씨(여, 20), 그녀의 남자친구 조모씨(24)등 3명이 감금과 성매수를

 

시키는 과정에서 2-3일에 한번꼴로 옷걸이 등으로 폭행하고 손등을 담뱃불로 지졌다고 합니다.

 

 

성매수자 중에는 전문직 종사자가 많았다고 하는데 어떤 의사는 성관계를 하면서 상처 부위에

 

약을 발라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의 3명에 추가로 전양이 감금돼 폭행당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도 성관계를 맺은 사람 등 10여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정말 파렴치하고 일어나서는 안되는 말도 안되는 일인데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것이 너무

 

수치스럽네요 정말 이런사람들은 사람이길 포기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런사람의

 

인권어쩌고 가정파탄 어쩌고 이런말 하지말고 정말 이번에 대대적으로 공개하고 벌도 줘서

 

성매매=패가망신 이라는것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정말 너무 성매매 특히 10대

 

청소년대상 성범죄에 관해서 너무 관대한것 같아요 경찰에서도 이번 사건에서 매수자인

 

800명의 명단을 갖고 있는데 공개는 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에반해 국가청소년위원회가

 

관보와 인터넷을 통해 발표하는 '청소년 성범죄자 신상 공개'에서 이름, 직업, 주소, 혐의 등이

 

적나라하게 밝혀지게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게 발표하는데 일년에 두번 뿐이라서

 

11-12월에나야 밝혀진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사건이 발생하고 사회지도층 인사가 포함

 

되었다는 기사가 나간 후 "성 매수자 리스트를 갖고 있느냐?"는 대학, 의료계, 법조계, 관가 측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는데 이렇게 지나면 일단 그때는 사람들의 관심이 온통 대선에 쏠려있을

 

때고 발표하는 것이 그렇게 투명한지 알 수도 없는 상황에서 빠져나갈 사람들은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만 발표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군요 아무튼

 

이런 쓰레기 같은 짐승들은 일단 형을 강하게 해서 오래살게 해야하고 나와서도 사회에 발도

 

못붙이게 집에는 여기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성매수를 한 누가 살고있는 집입니다.

 

라는 광고문을 대문짝만하게 붙이고 밖에 나갈때도 일인시위 하시는 분들이 하는 그런

 

목에거는 피켓같은거에 똑같은 내용 써서 다니게 하고 싶기는 한데 그건 너무 심한것 같고

 

아무튼 이렇게 이슈가 되엇을때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공개하는 제도는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자신이 사는곳 주변에 사는 성 매수자, 성 범죄자 와 같이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공개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저번 제주 사건도 그렇고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거기까지 찾아가서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 그런사람이 있는지

 

등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니까요 아무튼 이번사건은 11월까지 미루지 말고 바로 공개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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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6.07 13:46
신원을 모조리 알려줘라!! 그새끼들은 쪽팔림을 한번 당해봐야한다!! ㄳㄲ들
베플이해안가..|2007.06.08 09:49
난 진짜 이해 안가는게 한회장 사건은 매일같이 지겹도록 뉴스 메인 띄우고 별로 궁금치도 않은 사건 전말 다 보고 하면서 이런건 왜들 조용하지? 진짜 국민이 원하는게 뭐라고 생각하냐? ㅆㅂ 열 확 받네.. 성매매 근절이 그렇게 어렵나? 공개하라고 공개..한 방이면 깨끗해 질것을 왜케 질질거리냐..왜..도대체..왜???? 진짜 이유가 뭐냐..ㅆㅂㄹ들아..
베플국민이 나...|2007.06.08 09:39
이렇게 리플다는 식으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때가 아닙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분명 제2의 제3의 희생자는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위에 어떤분은 가출한 여중생이 잘못이라고 하시는데.... 그런식으로 한다면.. 한때 방황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우리 청소년들은 다 저렇게 되어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무엇보다 그 여중생은 원하지 않았던 강제 성매매를 당한 것입니다. 성폭행 한 번 당한 아이도.. 평생을 가슴에 묻고 힘들게 살아가는데... 이 아이가 받았을 고통은 또 얼마나 크겠습니다. 감히 우리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저.. 손등에 난 담뱃불로 지진 상처를 보세요. 아마 싫다고 발악하고 말을 안들어서 받은 벌이겠죠... 가출이라는 실수 한 번에.. 우리의 아이들이 겪어야 할 댓가가 저러하다면.... 이 사회가 썩어 문드러졌음이 틀림없습니다. 1. 우선 무엇보다 피해 여학생을... 혼란스럽지 않게 확실히 피해자임을 알게하고. 정식적 충격을 덜어줌은 물론, 몸에 난 상처를 치료하고, 적절한 보상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2. 20살 쳐먹은 년하고, 24살 쳐먹은 놈하고, 또 어떤 새끼 하나하고.. 셋은. 신상공개하고 독방에서 평생 무기징역 살게하고. -- 감정적으로 한다면. 그 년놈들.. 친절한 금자씨한테 해결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심정.. 3. 성매매를 했다는 800여명의 신상공개. 주소 / 직업 / 나이 등 정확히 공개. 4. 성매매자중 감금 사실과 강제 성매매 사실을 알고도 관계를 가진 10여명은. 주소 / 직업 / 나이 등 정확히 공개와 더불어 실형을 살게 함. 이후 미국처럼.. 거주지 제한과 통행구역 제한등.. 강력처벌 누가 카페라도 만들어.. 우리 국민의 힘을 모아~ 강력대응 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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