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꺽다리70kg바부탱이--wife

바부탱이예여~ |2003.05.23 15:37
조회 151 |추천 0

님글잘읽었어여....이런게 사람사는 거라면 차라리 인간이길 포기하고싶어지는 순간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 한적있어여...

 

하지만 제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것 같더군요...

 

어디 길거리에서 헌팅이나 해서 다른남자랑 하룻밤 어캐 해볼까...(복수심에...^^;)

 

채팅해서...사람이나 하나 꼬셔볼까....(실제로 싸트에 들오가볼려고도했고요...)

근데....저 그렇게 살아온 사람아니고 그렇게 살고싶지도 않은 사람이거든여...

 

저 생각보다 자신을 마니 사랑하나봐여...

 

단지 그사람으로 인해....내가 망가지는게 싫었습니다...

 

남편 말처럼 별거아닐수도있고...숨겨진 드러븐관계가 있을수도 있지만...

 

전 그냥 제자리에서 열씨미 제인생 살라고여....온전히 내자신만위하면서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