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의 과다TM과 KT의 ahn전화기의 기기값, 가입약속 불이행등..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었다.
허나, 가입약속을 안지키는것은 일부의 가입대리점의 행태이며,
과다TM같은경우, 본사에서 연락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무작위 TM일뿐,,
본사에 TM차단신청을 하게되면 각지역의 지사로,대리점으로 차단신청이 되기에,
차단신청을 요구하면 2~3일내로 TM차단 신청 가능하다.
가입할당시의 현금지급,사은품지급,요금할인등등의 혜택이 이뤄지지 않았을경우,
본사에 요청하고 몇일의 시간을 준다면, 본사에서 확인되는 대로 바로 처리해준다.
만약 처음 안내 받았던 내용과 틀릴경우, 위약금 없이 해당업체 해약도 가능하다.
허나, 본인이 처음 안내 받았던 내용에 대해서 처리되지 않아, 요구할시에는
그에 확인할수 있는 자료를 본인이 가지고 있거나,
애초에 너무 무리한 약속은 믿지말고 본사등으로 확인하거나, 별도 서류를 받는다.
방송의 잘못된점은...
잘못된것을 지적한것이 아니라, 일부의 잘못된 영업정책과 업무처리를
현재 모든 인터넷 업계가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식으로 방송을 한것이 문제이다.
과다TM을 하는곳은 본사에서 하는것이 아니라 지역 대리점에서 하는 부분이나,
해당 업체 자체가 그런식으로 영업을 하는것으로 방송을 하여,
일부 본사 고객센터 상담원들이 MBC게시판에 호소글을 올린 상태이다.
현재 방송에 나온것처럼 인터넷 업계는 많은 것이 잘못되어있다.
허나, 그것이 100의 전부가 아니라, 단지 일부일 뿐임을 방송에서 지적했어야 한다 생각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거나, 해당 인터넷 업체의 속도가 마음에 들지 않거,
다른 업체보다 혜택을 너무 안준다고 하여,
시시콜콜 따지기 보다는... 그냥 말없이 다른곳으로 옮겨 사용할것을 권유한다.
마음에 안들면 안쓰면 되지...
왜 굳이 나만 나쁜사람되듯이 전화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까지 하면서
그 업체의 인터넷을 쓰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