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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키작은 추남이라도 오빠처럼 듬직하면 좋아해요?

전흉직한면... |2007.06.10 10:35
조회 846 |추천 0

얼굴은 여자들이 지나가며 한번씩 처다볼 만큼만

 

 

 

 

혐오스러운 더러운 피부에 못생긴 작은 키까지 서러운 추남 입니다.

 

저나름대로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싶은데...현실은

 

 

 

 

제가 좋아하는 이쁜여자가 있는데; 제 얼굴이 흉직해서인지 처다보며 얘길 안해요

 

좋다좋다고 들이대면, 문자정도는 가끔 해주는 여자애구요.

 

밤에 싫다는 걸...팅기는 것 같아서 따라가서 기습 뽀뽀 했더니....좋아서 울던데...

 

 

 

 

 

저한테 관심있는 걸까요?

 

 

계속 들이대면 될까요??

 

 

 

 

 

 

 

 

절 위한 진심어린 솔직한 리플만 기다립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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