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여자들이 지나가며 한번씩 처다볼 만큼만
혐오스러운 더러운 피부에 못생긴 작은 키까지 서러운 추남 입니다.
저나름대로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싶은데...현실은
제가 좋아하는 이쁜여자가 있는데; 제 얼굴이 흉직해서인지 처다보며 얘길 안해요
좋다좋다고 들이대면, 문자정도는 가끔 해주는 여자애구요.
밤에 싫다는 걸...팅기는 것 같아서 따라가서 기습 뽀뽀 했더니....좋아서 울던데...
저한테 관심있는 걸까요?
계속 들이대면 될까요??
절 위한 진심어린 솔직한 리플만 기다립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