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말에 이사를 계획중인 초보주부입니다
남편도 저도 현제는 월세에 살고있구요 곧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조금 큰 집으로 이사를 가고자 하는데 집을 여러군데 봤는데욤...
담보대출이 다 잡혀있더라구요..
한집은 전세 2000만원에 / 담보대출이 7000만원정도 잡혀있구요..
다세대 주택이다 보니 집주인이 1층에 살고 저희가 본집도 같은 1층에 있습니다..
윗층에는 3세대가 살구있구요..건물자체가 집주인꺼라고하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하데..
처음 계약하는거라서 잘 알아보고 할려궁..
현제 자금이 없이 대출을 받아서 들어갈 생각입니다
다른집은 1800만원에 / 담보대출이 5000만원 정도 잡혀있다고하더라구요..
여기도 일반 다세대 주택처럼 한 5세대정도 살구요...건물과 땅이 다 집주인 소유라고하더라구요..
사람들 말로는 담보대출 안잡혀있는 주택은 찾기힘들다고하던데..
걱정안하고 들어가도 된다고하는데 차후에 문제가 발생할까봐요...
선배님들에 경험담과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