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찌?

진정어린 리플 바랍니다.

그녀와 사귄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첨 그녀는 어느 학원에 상담 샘으로 있었습니다.

일년을 다니던 그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학원을 그만 두고 도배를 배우겠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자기는 힘들고 거칠고 남자들이 드세셔 못하니까?반대를했습니다.그러나 그녀는 저에 게 반대하면 그만 만나자고 하더군여,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몰랐습니다.그녀가 그렇게까지 나오는것은 몬가 절대적인게 있을거라 생각하고,찬성을 다해 도와주기로 했습니다.열심히 학원도 다니고 현장 실습도 나가고 해서 어느정도 실려고 되고,5월달에 자격증 시험도 무사히 잘 보았습니다.그뒤로도 현장에 다니면 서 그녀가 밤 12시까지일을 하게되면 저고 가서  도와주고, 같이 일하시는분들과도 즐겁고 열심히 일했습니다.첨 그녀가 학원에서 도배를 하는것을 보고 ,눈물이나더군여,그때심정은 엄청 복잡하더라구요.그힘드고 맘고생해가면서 ~~~~~~~~~~~~

그녀는 저와 만나기전에 대인관계가 쫌 넓더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면 서 힘든부분도 많았고

제 가슴에 못도 많이 박더군요.그래도 전 그녀를 지켜줄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

그녀를 끝까지 지키겠다고 맘먹 고지금까지 그못읗 가슴속에 묻어두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전에 학원다닐때 다녀간 어느 건설회사 사장을 만나고 오더니,갑자기 말도 없이 타일을 한다고 하더군요.참으로 어이가없고, 할말이 없더군요.일을 시작하기전에 서로 ㅅㅇ의하고 좋은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그렇게 하자고 서로 약속했는데 그녀는 이번에도 그약속을

저버리고 내인생 내가 산다면 서 냅두라고 하는군여,첨 그녀가 다니던 그학원은 오후1시 출군하고 밤 10시에 끝나섲제가 퇴근하면 데리러가고,제가 서울로 출장가면 그녀집에 차를 놔두고 가고

했습니다.첨 서툴던 운전도 지금은 잘하게됐고,ㅁ모든면에서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도 뵙고친해져서 여러분 자주 식사도 하고 술자리도 갖고 했습니다.첨엔 그녀의 어머님이 절 좋아하셨는데 지금은 바뀌어씁니다 참고로 그녀의 어머님도 그 계통에서 일을 하십니다. 남자같으신 말투 큰목소리.지금은 그녀의 아빠가 제편이고 그녀의 엄마는 절 엄청 싫어하십니다 그녀의 엄마 말씀이 그놈이 먼가 바라고 너한테 붙은거라고~~~~~~~~~~~~~

참으로 그말을 듣고한동안 멍하거군요.전 첨도 그랬고 지금도 나중에도 그녀에게 바라는것 없습니다.언제나 나의 여인으로 있어주길바랄 바랄뿐입니다.한번은 그녀가 도배한다고 경기도로 간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본인혼자 결정해서 저한테 통보를 하더군요전 반대를 햇고 그녀는 너가 뭔데

가라가지마라 하냐고 .하더군요술이 한두잔 들어가고 감정이 격해지고,이래저래 해서 분위기가

험해지고 그녀의 아버님이 오시게돼고, 그녀의 어머님은 그녀와 통화하시면 서 제가 못가게한것 아니냐고 하시면 서 저와 통화하시면서 둘이 한두번 잤다고 해서 그러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참 띵하더군요!! 그일로 해서 더 욱더 그녀의 어머니와는 멀어지고~~~~~~~~~~~

지금은 더심각합니다.그녀가 도배를 하면서 늦게 끝나면 제가 데리러 가고 같이 일도 하고,

한번은 제 생일날 둘이 오붓하게 주말을 보낼려고 그녀의 아버지께 허락도 받고 기쁨 맘으로 그날을 기다렸습니다.토요일 그녀는 도배일이 있다고 갔다온다고 금방끝난고 하던군요.

그러나 밤 9시가 넘어도 끝나지않고 핸폰도 잘터지지 않는 어느시골  전원주택에 서 일을 하고 있더군요

참으로 미치겠더군요그래서 거기서 11시넘어서 나와서 방을 잡은곳에 오니까 12시가넘고 그녀는 피곤해서 샤워하고 자버리고~~~~~~~~~` 완죤 죽썻습니다

그리고 담날 또 거기를 가서 오후6싞가지일을 하고 왔습니다.이래저래 그녀가 힘들게 일하는 보고만 있을수는 없어서 저도 제가 할수있는 일을 도와습니다.도배가 다해야끝나고 도배할곳이

상황이 안좋으면 시간이 더지체돼고 길어지는보통이라고 하더군여

그래도 힘들게 일해도 그녀와 함께 있으니 참좋았습니다.그녀도 고마워하구여

그런데 그녀가 지금은 타일을 배우면서 배우는곳이나 현장에 얼씬도 못하게 합니다.왜그러냐고 물어보면 같이 일하는 언니들도 있고 한다고 하더군여 근데 그 언니들도 전에 도배를 같이

하셨던 분들이라 저도 알고있고 그런데 그녀는 못오게 합니다 현장에 가면 일하때는 안가는거이

당연하다는것은 압니다 그런데 끝나고 나서도 못오게합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그냥 무조건 오지 말라고 합니다.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한번은  타일 배우는곳에 그 사장이 있길래 인사하고

소개좀 시켜 달라고 하니까 정색을 하고 자기가 왜만나냐고 담에 기회되면 인사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 따로 시간낼 필요없이 여기왔고 계시니까 인사드린다고 하니까

그냥 배우는 곳으로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요즘은 아파트 현장에 하자체크하러 다니는데 아침 7시까지 가서 저녁 6시까지 일을 하더군요.전화통화나  끝나고 대화를 해보면 도배 보다는 힘들어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그래서 기회가 될때마다 쥐면 천천히 하고 무리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럼 자기는괸찮다고~~~~~~~~~~~~~오늘은 자기가 차를 안갖고 간다고 어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피곤하고 그러니까 갖고 가라고 하나까 안갖고 가겠다고 해서 오늘 같이 일하는 언니

차를타고 갔더군요.현장근처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니까 가지는 못하고 다른곳에서 통화를 하면

엄마가 집에계시니까 빨리 들어 가야 한다고 하길래 네가 집에 데려다주고 바로 나도 간다고 몇번을 말하고 문자를 해도 노 하더라구요.ㄱ그런데 그녀는 끝나고 나한테는 집에 간고 통화를 하고 그 언 니차로  어디다른곳으로 가더라구여그녀는 저한테 문자를 보내서 그럼 그렇지 정떨이진다고 하더군요.그럼 첨부터 저에게 이래저래 해서 언니들과 어디 들렸다 간다고 왜 말을 안했을까요?좀전에도 통화하니까 아직 밖이고 집에 도착하ㅁㅁ면 문자달라고 하니까 폰도 안하고 문자도  안보낸다고 하고 낼 아침에 오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 그러내여

남들헌테는 잘웃고 그런 그녀가 나한테는 요즘 저기압이네여. 일주일 내내일하고 아침에 출근하때 잠깐보고 저녁에는 일찍 들어가니까  잠깐보는게 전부입니다.오늘은 보지도 못하구여

전에는 도배에 뺏긴것 같더닌 이제는 타일에 그녀를 뺏겨버린것 같아서 내자리가 없어지는것 같아서 슬프고힘드네여무척 타일을 한뒤로 더민감해지고 저를 더 경계하는듯하고 변하고 있는것 같아서 두렵습니다.그무어시 그녀를 그렇게 만들었는지?저한테도 원인이이겠지요

저도 고치려고 무단히 애쓰고 있습니다 그녀가 하지말라고 하면 안하려하고 오지말라면 안가고

그런데 그녀는 저번에도 제가 서울 출장갔다가 오는데 지금 타일 같이 일하는 언니들과 저녁 먹 고 절 ㅔ리려 온다고 문자를 보내왔더군요 근데쫌 지나서 밥먹고 영화를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햇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영화를 보지도 않았더라구요

그럼 내가 도착하고 나서도 30분이나지체가 됐냐고 물으니까 말을 못하더라구요

자꾸 물어보니까 짜증을 내고 또 집착한다고 하더라구요있는사실 그대로 말하고

상대방이 싫어하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안하고 자제하는 게 상대방에대한 예의 아닌가요?

근녀가 절 짜꾸  실망 시키고 자기나 그녀 엄마가 말하는 정신병자를 만들고 있는것을 아닌지

거의 일년을 넘게 그녀를 출퇴근시키고 운전 가르쳐주고  자기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서 했는데

그런다고 해서 뭘 바라고 그런것도 아니고!!미치겠습니다.예전에는 싸워도 이렇게 오래 가지도 않았고 금방 풀리고 그랬는데 앞주일요일날은  간만에 영화를 보고있는데 그녀의 아빠한테 폰이왔습니다.그녀엄 마가 또 열받으셨다고 집에가서 청소도 하고 빨래도 돌리라고 하시던군요

그래서 그날은 못했지만 담날 아침에 그녀집에가서 청소를 그녀와 같이 했습니다.

전 그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녀는 넘 세상물정 모르고 분명히 상처를 받을것같습니다

그런 그녀가 기댈수있는 제가 돼고 싶고 그럴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