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하루에도 몇통씩 걸려오는 스팸전화들 정말 짜증 많이 날껍니다.
하지만 이런 스팸전화들을 잘만 이용하면 오히려 돈을 벌수 있습니다.
텔레마케팅 용역업체들은 이글 보면 정말 저를 죽이고 싶겠지만 스팸전화에 짜증난
직장인들을 위해 제 경험을 통한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스팸전화 대응으로 48만원을 벌었습니다.
--- 카드회사나 인터넷업체(KT,하나로텔레콤)에서 수시로 오는 전화의 대응법------
먼저 카드회사나 인터넷 업체 본사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모든 텔레마케팅이나 스팸전화 수신거부를 걸어놓으십시요.
(회원 가입할때 고객정보 이용에 동의를 했더라도 본사에 수신거부를 걸어놓은뒤 걸려오는 전화는
텔레마케팅 용역 업체에서 부주의해서 고객 정보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것이됩니다.)
본사에 수신거부를 해놨는데도 스팸전화가 걸려오면 친절하게 텔레마케터 이름과 걸려온 전화번호, 어느 지점인지를 메모해 뒀다가 개인정보 침해센타에 인터넷 접속을 해서 개인정보침해에 대해서 신고를 하십시요.
이렇게하면 개인정보 침해센타에서 한달이내에 그 업체와 협의를 할껀지 아니면 바로 신고를 할껀지 물어옵니다. 그러면 협의를 한다고 하시면 그 업체에서 사과 전화가 걸려올 껍니다.
이때 바로 사과 받아주시면 안되고 협의니깐 합당한 보상 금액(본인이 생각하시는 금액을 요구하세요)과 합의서, 그리고 다시는 전화나 개인정보를 삭제하겠다는 각서를 서면으로 가지고 오라고 하십시요.
합의서에 먼저 사인해주면 합의금을 안줄수 있으니 꼭 합의금을 미리 받고서 사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곳에서 텔레마케팅 전화가 온경우-----
제 경험중 하나로 메리츠화재에서 보험 가입권유 전화가 왔었습니다. 하지만 전 메리츠화재에 인터넷이나 길거리에서 서면 작성등 가입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때 텔레마케터의 말중에 XG클럽이라는 경매사이트와 연계해서 보험상품을 안내한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났습니다.
이렇듯 어떤 사이트나 어떤 카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보험상품을 권유하는 전화가 종종 걸려올껍니다.
특히 가입하지도 않은 곳에서 고객 본인의 이름을 댄다면 이건 명백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입니다.
이때도 전화번호와 걸려온 날짜, 텔레마케터 이름을 메모를 했다가 개인정보침해센타에
신고 접수를 하시면 개인정보 침해센타에서 개인정보가 어떻게 팔려갔는지 역추적을 해서
개인정보를 판 업체에 사과와 합의를 하라고 보내옵니다.
이때도 합의금과 합의서를 가지고 오라고 하면 됩니다.
좀 길었습니다만, 이렇듯 짜증나게 걸려오는 스팸전화도 오히려 역이용해서
돈을 벌수있습니다.
조금은 치사한 방법이긴하지만 매일 걸려오는 스팸전화 이렇게 대응하면
나름 돈도벌고 더이상 걸려오는 스팸전화도 짜증이 안날꺼 같아서 경험담에 비추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