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즐길꺼리중 하나가 나이트클럽이죠..
스타다아이스 위치는, 돌고래상에서 북쪽으로 약 100미터..?
정도 올라가면 왼쪽편에 있습니다..
대로변이 아니고 약간 골목으로 들어가서 있어서,
지나가다 보면 잘 보이지 않을수도 있죠..
태국의 대부분의 나이트는 우리나라와 달리 공연위주입니다..
댄싱을 위한 별도의 스테이지는 없고,
그냥 테이블에서 춤을 추는 정도죠..
스타다이스는 물반 고기반이라 할 정도로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음악을 자주 틀어줍니다...
입장료는 없고, 입장해서 술이나 음료등을 주문해서 드시면 됩니다.
가끔 입장료 내신 분들도 계시던데 몇몇 칠칠치 못한 한국사람들이
가서 있는척 하면서 하니까 태국 사람들까지 한국사람들 만만하게
보고 800밧씩 받으려는거 같던데 그냥 입을 꼭 다물고 가시던가 영어를
쓰시던가 일본어를 쓰시면서 입장하시면 없습니다.
마치고 나올때 대기하던 썽테우들이 바가지 씌울려고 하는 경우가
많으니 가급적 지나다니는 썽테우 잡아서 흥정해서 되돌아 가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