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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

아 속터진다 |2007.06.11 19:42
조회 47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튼튼남 , 제여자친구는 갖 20살 철없는 청순녀~

 

몇일전에 여친이 놀래켜 줄게 있다면서 절 부르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또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철없는 내 여자친구가 오빨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 했는가 하고...

 

빨리 나오라고했지만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온갖 멋 다부리고 남은 왁스 물까지 뿌려서 싹싹 글어

 

서 머리도 이쁘게하고 옷도 아끼는 옷 입고 출발했습니다..

 

약속장소에 도착했는데..  한여자가 있었는데 완전휘 생 돌아이 같은 여자가 한명 있는거 아니겠

 

습니까? 웁스 이런이런 그건 철업는 제여친 ㅡ , . ㅡ  제가 얼어버릴수 밖에 없었던이유

 

청순함에 빠져서는 안되는 긴생머리가 짧은단발에 시골 할매들이 자주하는 핑클파마를 하고

 

항상 깔끔함을 유지하던 옷이 푹파인 나쉬인가 여자들있짜나요 야한거-_- 밑엔 치마를 입었는데

 

괴상 망직한 청치마였는데 얼마나 짧던지.. 지나 가던 사람하고 한판 까고 왔는지 입술은 뻘게가

 

피 묻을거 같이 보이고.. 아~~~~~~~~~ 아~~~~~~~~~~~`ㅜㅜ

 

제가 약간 보수적이라 저런 스타일 세상에서 제일 제일 제일 제일 네버 싫어

 

하는데-- 제가 여친한테 너 왜 오빠한테 말도 안하고 그랬냐고 그러니깐 철없는 제여친 왈...

 

오빠 섹쉬~우~~ 한거 좋아한댓자나~(한번씩 티비에 섹쉬한 여자 연예인 나오면 여친한테 감탄

 

사를 보내곤 했습니다.  예를들어 아이비나오면 이야 아이비때메 내가 미치겠다.. 이렇게 --)

 

나도 보기보다 섹쉬하다.. 봐봐봐 나 몸매 이쁘자나.  이러고 진짜 어이없는 여친에 말...

 

아이비가 섹시해 내가 더 섹시해? ㅡㅡ (당연 아이비지만) 둘다 비슷하다 이렇게 말은했습니다.

 

그러곤 언능 제차에 집어 넣어 버렸습니다.. 그날 데이트 하긴했는데 얼마나 찝찝하던지 ㅡㅡ

 

여친은 좋아라고 웃기만하고.. 이렇게 다니지 말라고 지랄을 하니깐~ 고집은또 얼마나센지

 

친구들이 어울린다고 했다고 자기도 마음에 든다나 아미쳐 버리겠다 ㅜㅜ 왜 오빠마음을 몰라주

 

는지 ㅅㅂ진짜 화나네요 ㅜㅜ 20살 사귀기 힘드네여 근데 이쁜걸 어쩌지 미치겠다 ㅜㅜㅜㅜㅜㅜ

 

혹시 경험담 있으신분 있으면 좀 말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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