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는 가치 지낸지8년이나 된 여친 이고요 지금 임신중이죠..
보호관찰법을 어겨서 다시금 구치소로 수감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달이 다되어가는군여..
여친이 같이 있을때는 몰랐는대 막상 없으니 너무너무 힘들고 많이 보고싶네여..
임신도 햇고 8월말이면 부모가 되는대..
참으로 막막 하고 답답 하기만 합니다..
제생활도 일은 하고 있지만 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 모르겟고..
무슨 낙으로 세상을 살고 있나 하고 생가곧 해봅니다..
이번에 3번째라 나올지 못나올지도 불확실 하다 합니다..
세상일이 제 뜻대로 되는것은 없지만 제 바람은 그래도 다시 한번 기회가 저에게 왓으면 싶은 바람입니다..
돈이나 많으면 돈으로 어떻게 해본다 하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만약 이번에 일이 잘못된다면 8개월 이상을 떨어져 있어야 하는대 아빠가 있는곳에서 애기가 태어나야 하는대 ㅠㅠ
정말 부모로서 자격이 없는것 같아서 태어날 아기에게 미안하고 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여...
답답한 심정에 이렇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