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분 있음 소개점 시켜주세요~ㅋ
--------------------------------------------------------------------------------
이상하게 제가쓴글이 없어졌네요..ㅋ 글남겨보는게 첨인지라..
암튼 각설 하고 저는 올해28살된 서울사는 건장한청년입니다. 물론 저도 28살되기까지 여자친구도 만나보고 헤어져도 봤답니다. 근데문제는 군대? 대학교 졸업이후? 여친이 안생긴단거죠..
복학생을 누가 소개팅시켜주는것도 아니었고, 대학시절에도 알바를 빡시게하는바람에 사귈시간도 없었고 경제적여유도 없었죠. 졸업은 하니 정말 여자만날곳이없더군요.
여기 글쓴면 악플러가 리플단다지요? ㅋ 넌 거울없냐? 라던지..등등..ㅋㅋ 거울있습니다.
간단히 제 스팩을 말하면 키185 체중 85 // 헬스꾼준히했고 전공이 체육인지라 몸 좋죠. 아직 배에왕짜를 고히 간직하고있답니다.ㅋ. 뭐제가보기엔 살짝호로호리 근육질.ㅋㅋ 아님 좀 몸좋은편 고정도입니다.얼굴요? 보통이상은 간다고생각합니다...타인에 객관적 판단이에요~ㅋ
낮에는 청원경찰하구요, 밤에는 체육학원에서 일한답니다. 교육대학원을 가려고 열심히 돈도 모으고, 그래도 월250만이상법니다. 정말 성실히 빡시게 일하는편이구요. 성격좋다는 오형입니다.
아튼 제스팩은 그렇구요. 제주변분들이 그러시더군요. 소개팅.미팅.나이트.클럽 가면 되는거 아니냐구.. 소개팅 미팅 친구의여친의친구. 솔직히 제나이에 더 이상없어요.. 뭐 더자세히말하자면 끝도한도 없겠지만. 정말 더이상나올곳도 만날곳도없는상태죠... 나이트나 클럽은 몇번가봤지만 사람이갈곳이..아니란생각이..제가적응못하겠더라구요.ㅋ.
그래서 채팅을 했죠 한3주간 열심히했죠. 스뭐뭐뭐 란싸이트 다들 아시나요? 가장유명한 그곳에서 방주제도 이쁘게 해서 예전 나우뭐뭐 할때처럼..
5번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채팅을 할때 여성분들 엄청 도도하시더군요. 일단 사진없음 대화조차 안하려고 하구요. 키나외모 직업 완전 빵빵하고 차없음 만나려고도 안하더군요.
암튼 그래서 어쨋든 5분을 만나게되었습니다.
1번째 그분 채팅할때 사진보여달라고 하도 조르길래 보여드렷습니다. 그분이 말하길 여기는 퍽이많기때문에 사진안보고는만날수가없다고, 제사진보여드렷더니 남자답게 생겻다며 좋아하시더군요.만났지요 영화보기로하고.. 정말 영화만 보고왔습니다. 첫만남이라 이쁘게 꾸미고 나갓는데..
아~ 그분사진도 봐야했는건데..ㅜㅜ 매너없다고할까봐..안봐도 된다고했던게실수였을까?.
암튼 사람외모가지고 뭐라고하면안되겠지만 통통하고 귀엽다길래.. 전 신지정도 싸이즈겠구나했죠.. 절대 네버 통통이아니라 뚱뚱이엇습니다.. 생긴것도..ㅜㅜ 아...눈물이 핑도는게..
첫만남은 그렇게 충격으로..
2~5번째 까지도 나아질게없더군요.. 160도안되던가? 성격이모났던가..? 거의 다뚱둥하고.
일단 못생긴건 기본이구.. 정말 5번만나는동안 1차 2차제가 돈 다내고,(일단 내려는 마음조차없음 그분들은...당연시 여기는듯.) 시간낭비.정신적충격..여러분들.. 채팅은 아닌것 같아요..
다른 방법을 좀..가르쳐주세여.. 28살 노총각 장가점 가게 도와주시구려~
휴~ 많이썻다.. 직딩여러분 글읽는라 고생하셨구요~ 직원분들 캠페인간사이에 지점을 지키며. 글남겨보앗습니다. 오늘도 각자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보아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