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역시..말레이지아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제가 갔을쯔음 해서는..말레이지아 날씨가..한국의 가을로 넘어가는 정도..?
많이 덥지도 않고...적당한 바람과...적당한 햇볕과...많지도않았던 여행객..
오늘도..그때 그여행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님들은 사진 감상하시며 시원한마음을 가지시길....
호텔에서 바라본 노을지는 풍경과..~, 바닷가해변... 골프장...
그리고 한곳은 근처로 원정갔던곳인데..이름이 가물거리네요...
그님이...찾아오시려 해서 그런지...짜증이 많이 나고...불쾌지수가 굉장히 높은날입니다..
배도 살짝콩 아프려하고...
이제 이짜증 부릴때도 없는데....
이 달걸이는 왜 빠지지도 않는건지..
오늘하루도 힘을 낼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