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는길에..완전 피곤하고 초췌한모습으로
버스를 탔어요..
그런데..타고보니 뒷모습이 너무 이뿐 어떤 여자분이
앉아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뒷모습이 너무 이뿌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고 그냥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었어요ㅠ
그런데 일어나보니 그 여자분이 내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을 봤는데 완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군요..
조금만 기회가 있었다면 말이라도 걸어봤을텐데..ㅡㅡ;;
암튼 오랫만에 느껴보는 설레임이었어요..ㅋ
삼송역에서 마을버스 13번 타고 동문아파트앞에서 내리신
긴 치마입으신 여자분..
그분이 이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태클 사양이요..그래도 태클하고싶으신분들은..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