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이고 여자입니다..GS25시편의점에서 일합니다
제가 6월2일부터 일을 시작했는데..오후4시부터 12시까지 일해서 8시간 일합니다
그러니까 세파트죠..
제 시급은 시간당 2600원입니다..계약도 했고 그만두기도 그렇고해서..
야간은 3200원이랍니다.. 전 그얘기 듣고 엄청 놀랫죠..
제가 받는 월급보다 20만원은 더 받는셈이니까요..
원래 제시간 때가 엄청 바빠요..힘들고 ..요번에 돈이 넉넉하지못해서
사장님꼐 가불좀 해달라고 했는데 가불이 안된다는거예요..ㅜ.ㅜ
그러더니 자기가 빌려준답니다..빌려달라믄 모하러 가불을 하겠어요..ㅜ.ㅜ
제가 집사정도 안좋고 해서 호적에는 엄마랑 저뿐이 없거든요..
그러더니 사장이 혹시 너 새아빠랑엄마랑 같이 사니 이러는거예요-0-어의가 없어서
제생각엔 그런건 알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얼마나 기분나쁘던지..
새아빠랑 사는건 맞지만....정말기분이 나쁘네요..
그러더니 말하는게 먼지 아세요? 니가 힘들겠구나..이러면서 엄마 한테 돈달라고 해라..
이러시는거있죠..-0-어의가 황당화당..ㅜ.ㅜ 지금 이나이에 집사정도 안좋은데
엄마한테 달라는 말이 나오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 돈없어서 가불해달라는데 이생각은안하고
집얘기 하니 기분 너무 나빳네요-0-
그리고 다른편의점 봤을때는 가끔씩은 앉아서도 일하든데 저는 하루종이 못앉아잇어요..
다그렇다쳐도 밥도 제대로 주지도 않고..-0- 진짜 하루종일 8시간 일어나있기 너무 힘듭니다
야간도 8시간인데 3200원주는게 맞는건가요? 제생각엔 밤에 위험하니까
그렇게 주는걸로 알고 넘겻는데 -0- 좀 너무 차이가 나서 좀그렇네요
밥먹는것두 사장님이 집에서 밥만싸오시고 반찬은 똑같은걸 냉장고에 넣어둔거 먹긴하는데
배도안차요-0- 시급이 이렇게 차이나도 될까요?가불이 왜안되는거죠?제가 바로 안나올까봐
그런가요?그때 빌려준돈도 그담날에 쓰지도 않고 바로 드렷습니다-- 기분나빠서 주긴햇는데
빌린돈도 만원밖에 안됩니다..-0-만원가불해달라는것도 안된다해서 빌려주신건데
정말 기분나쁘네요-0-어떻하면 좋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