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AB형 여자 변덕심하나여??
AB형 여자 나쁘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AB형 여자들 이글보구 절대 욕하지 마세여..ㅠ.ㅠ)
다름이 아니고 제친구중에 AB형인 친구가 있는데 제가 좋아합니다.그래서 많이 만나고 싶구여...
근데 그친구한테 바람 많이 맞았습니다...ㅠ.ㅠ 한번은 제가 영화보자고 했는데 못보았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가족모임이 있다고 해서 담에 보자고..하지만 이약속 가족모임이 중요한거라 아랐다고 하고 담에 보자고 했습니다.두번째 약속 또 전에 미뤘던 약속 영화보자는거 또 깨졌습니다..이번엔 이유를 말안하더라고여 첫번째 약속은 말하더니 가족 모임때문에...암튼 또 미루고 마지막 세번째는 지가 두번이나 약속 펑크내서 미안하다고 꼭보자고 하면서 또 펑크 내버렸네여...에휴~
이건 도대체 무슨생각은 한걸까여??저랑 영화 보는게 부담스러워서 그런건지 진짜 나랑 만날려고 할때마다 약속이 잡혀서 그런건지..그래도 나랑 한약속이 먼저인데 약속 있다고 제 약속 무시하고 다른 약속에 가고...이거 변덕이 심한건지 아님 저랑 만나기 싫어서 그런건지..알수 가 없네여...
그리고 제가 세번 바람 맞은뒤로 연락은 잘 안했는데 지가 먼저 또 연락을 하더라고요...꼭 자기 힘들때나 아쉬울때...그러면서 제걱정해주고 만나자는 말하고 말만하지 계속 못만나여...만날려고 하면 약속 깨버리니깐...정말 이친구 맘을 알수가 없네여...저는 이 친구 좋아해서 만나고 싶지만 이친구가 계속 거부를 하는건지 튕기는 건지 머르겠어여..그러타고 이친구가 아주 성격이 나쁜 친구는 아닌데...남자친구라도 있으면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는데 남자 친구도 없는데 그런행동을 하는거 보면 쫌 그러네여..제친구들 한테 이얘기를 하니깐 그건 그친구가 너한테 맘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그냥 그친구 맘에 두지 말라고 하더라고여..그리고 구냥 너두 연락하지말라고 하더라고여..어제도 오늘이 생일이라 물질적으로 선물은 못사서 밥이라도 사줄려고 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더라고요...오늘 생일도 생일추카한다고 문자 보냈는데 답장도 없고..에휴~
정말 이친구의 맘을 알수가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