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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좋아요!!

도와 주세요 |2007.06.13 13:59
조회 263 |추천 0

-------매일 글만 복사해서 올린다고 찾을수 있는것이 아닌데

관공서나 경찰서등에문의를 하면 아내가 기억하는 부분이 넘 적어서

찾기가 힘들다는 말만 합니다 누구라도 좋읍니다 혹 어린시절을 함께하신분이나

친척중 잃어버린 가족이 잇으신분들 아니라도 좋으니까 연락좀 주세요------

 

 

 

 

저는 6년이라는 연애 기간을 거쳐

이제 막 441일이라는 시간을 저의 집 사람과 함께 하고 있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저히 둘 사이엔 아주 어여쁜 딸도 하나 있구요

태어난지 6월 11일 100일이 지낫구요

아주 많이 행복하고 아주 많이 사랑하며 주위 누구하나 부러운 것이 없는데요

고민이 하나 있읍니다

제 아내가 고아라는것

아니 아주 정확하게 말씀 드리자면

어릴적 헤어진 오빠와 언니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남편이 되어서 사랑하는 아내가 드라마나 영화나 또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만 흘러

나와도 눈물을 적시는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내가 기억하는것이라고는

어릴적 자신의 이름은 백은경이라는 사실과

살던곳이 동작구 흑석1동 어디 쯤이라는것

어릴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들이 뿔뿔이 훝어 졋다고 하더라구요

아내가 기억하는것중

언니는 남의집에 식모로 갓다고 하고

오빠는 일찍 직장을 다니면서 가끔 절(흑석동에 있는 절)에

아내를 만나러 오곤 햇다고 합니다

오셔서 신발도 사주고 가셧다고 하는데

그 외에는 아무런 기억이 없어요

잃어번린 가족 찾기 싸이트에도 들어가 보고

실종자 찾기 에도 들어가 보곤 햇는데

아내를 찾는 그 누구도 찾지를 못 햇읍니다

인터넷 강국이라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을 혹시라도 오빠나 언니를 알고 계신다면

꼭좀 연락좀 주세요

4833030@hanmail.net

제 이메일 입니다

한 아내의 남편으로 한 아이의 아빠로서 작지만 큰 선물을 해주고 싶읍니다

좀 도와 주십시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겟읍니다

이름 : 백은경(지금은 0윤숙 으로 살고 있어요)

나이 : 1978년 9월24일 생 (정확히는 모름니다)

살던곳: 동작구 흑석 1동 무슨 교회 근처라고 햇는데 기억이 안나내요

오빠는 대략 8~12살  정도 위이고

언니는 4~6살 정도 위라고 생각 됩니다

저의 아내가 웃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출처 : '아무말이라도 좋아요 톡이 되게 좀 도와 주세요 ' - Pa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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