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학교서만났다..대학교씨씨..
군대도다기다렸따...
자기잡을때까지기다렸다..
그사람 두번이혼하신부모님에외아들...
지하방사는집이다..그래도그사람능력믿고기다렸다..
지금25살...
그사람동대문원단장사종업원...
동대문에서일하다보니맨날 술만먹고...그랬다..
이제쪼금자리잡응니까..헤어지자고했따.그남자...
내잔소리듣기싫고
내구속이싫다고헤어지잔다...
젠장...먹여주고..재워주고..기죽을까봐...지갑에돈넣주고..
우울하다면...술사주고..
나씨 5년동안ㅁ병신짓했따..
내전화수신거부해놓더니
동대문...원단장사 안내 보는년이랑사귄단다..벌써2주됬단다..
나랑5월13일날헤어지고그년이랑28일날... 사겼따고..
싸이에서알게됬는데..배심감을말할수없었다..
한달뒤에..웃으면서보자던놈이...
나보고..재수없으니까꺼찌라고...
21살이라고..그러면서..그여자랑 결혼한다고..결혼하고싶다고조아한다고..너무좋다고이러드라..
나울면서..행복해라그랬따..그냥행복하게잘지내..그랬따..
병신이다.욕도한번못했다...
그러면서나보다착하다고....결혼하고싶다고..
젠장이배신감을어찌해야할지모르곘따
자긴500년동안여자안만난다더니..2주만에....아우~
그러면서여자친구랑 보자구한다..완전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