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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 비해 다리가 두꺼운데 어찌합니까 ~~ ㅠ

한여자 |2007.06.14 12:48
조회 605 |추천 0

일반적으로 ~~

전  욕할정도의 뚱뚱한 체형도 아니구요 ~

그렇다고 요즘 워낙 마른사람들이 많아서

흔희 말하는 44 싸이즈처럼 ~ 말라서 섹시한 타입두 아니구요 ~ ㅠㅠ

 

그냥 보통 ~ 그럭저럭 ~ㅡㅡ;

 

뭐 숨겨진 살들은 워낙 많은데 ㅠㅠ 겉보기엔 사람들이 몰라보다가

치마만 입으면 한소리씩 합니다 ~

 

다리가 안부은 날에는 별말 듣는소리가 잦은데요 ~

다리 한번 붓고나면 ~

 

"넌 예상외로 다리가 참 튼실하더라 ~"

"좀 놀랫다... "

이런소릴하는데..

 

 

ㅡㅡ

여자로써 튼실요러면

기분 안좋지 않나요?

 

두껍다 이런얘기랑 쌤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참 엣날부터 새다리가 부러웠습니다.

머 남자는 여자 다리부터 본다 ~

가슴부터 본다 ~

이런저런 얘기많은데..

 

제발 다리라도 ..

가늘어지면 좋겟습니다.

 

운동을 해도 상체는 그나마 빠지는데

 

하체는 가끔 허벅지가 얇아보이는 착시 현상이 보이곤 합니다만..

 

종아리를 보면 욕부터 나옵니다저부터..

 

키가 한 72 정도라 큰타입이라 치마를 입으면 다리가 부각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다리에 자신이 잇거나 몸매가 되서 치마를 입으시는

 

분들과 달리.

 

전 바지를 입으면 허벅지 때분에 치마를 입는 편입니다. ㅡ..ㅡ

 

(이런분들 계시지 않을까..)

 

음 남성분들은 다리만큼은 마르고 새다리처럼 길고 가는걸 좋아할까요??

 

제 남자친구는 다리 두꺼운거 가따가 대놓고 모라고는 안하지만.

 

예를 들어

 

"자신 다리가 참 길어 ~` (참고로 남친 키가 저보다 작아서 길이 솔직히 차이납니다. .

 

기분나쁘고 창피하고 그런건 없음)

 

근데 다리는 참 튼실하다는거? ?..^^ ? ㅎㅎㅎㅎㅎㅎ"

 

뭐 이런말.. 합니다.

 

좀 신경예민하고 소심한면이 있어서 신경 거슬리더라구요.

 

(.. 왠만한 여성분들  이런적 없으시나..ㅠ?)

 

그래서 다리살을 빼고 싶어 하체쪽으로 요가도 모고 햇는데

 

좀 힘듬니다. 잘 안되는..

 

제ㅐ 남자친구는 키랑 체형이 좀 외소합니다.

 

근데 가치 다닐때요

 

 작고 외소하다고 막 쪽팔리거나 그러진않는데

 

남자친구가 부담을 느낄꺼 같애서요.

 

특히나 하체가 튼실한 여자친구

 

나보다 다리가 두꺼운 여자친구

 

.. 제가 좀 다리가 얇더라면

 

이렇게 생각되지 않을텐데 !!

 

그냥 괜히 맨날 좀 그러트라구요 ㅠㅠ!!

 

남성분들 솔직히 다리좀 잘 빠지고 그러면

 

더 좋조???

 

(당연한거겟죠ㅜ.)..

 

 

------------------

 

리플읽고 다시 덧붙이는 건데요 !

 

제남자친구 허리도 얇습니다. ㅠㅠ 최고 26까지 입어봣데요

 

전 진짜 다이어트 햇을때 최저가 27..ㅠ

 

저번에 바지사줫다가 어디한번보자고 허리 맞냐고

 

남자친구가 티 약간 올리면서 배 보여줫는데

 

탄탄하고 잘빠진 복근? ㅜ? 완전.. 난 배둘래야 ..ㅜㅜ

 

몸이 잘 붓는 스탈이라요 제가 . 걸어다닐때 허리를 둘러주는데요.

 

주마다 만나서 그런가. 가끔 부은날 허리 만지다가 살이 들엇네?

 

또 이럽니다 ㅠㅠ 슬픕니다.. 다리뿐이 아니고 허리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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