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이면 남자친구가 군대를 갑니다.
그런데 문젠.. 예전에는 정말 자주 연락을 했어요.
다른 사람이 보면 귀찮지 않을까 할정도로..
서로 그렇게 연락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게 조금 줄어들었는데..
저와 다른 생각으로 그리고.. 전과 같지 않은 느낌..
누굴 만난다거나 그런건 확실히 아니지만..
뭐 연락을 드문드문 할수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제가 남자친구 머릿속에 들어가서 확인해볼수도 없고..
어젠 퇴근시간 7시넘어서 전화가 와서는 잤다고..
밥먹고 전화한다고 그렇게 끊고는 전화가 꺼져있습니다,
지금 이시간이면 일어나고도 남을시간인데 전화가 없습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지혜로운걸까요?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건지..많은 여자분들 도움요청합니다.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연락을 먼저 해봐야하는건가요??
급리플 부탁할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