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직장에서.."갑"입니까.."을"입니까???
사람을 상대하는건 참으로..쉬우면서도 어렵네요..비유맞추기..
서비스직들은 더 드러운꼴 보면서도 많이 참고 그러겠지요?
하긴..일상생활에선..제가 갑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핸드폰을사용하는입장. 카드를사용하는입장.음식점.머 등등~~`
그런데..이놈의 직장생활에선..."을" 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고객이 미친일을 시켜도 해야한다는거..ㅡㅡ;
모 대학병원의 전산실분께서.....자기네들 감사있다고...3년치 메모리.cpu.디스크..머 등등..
차트로 만들고...레포트만들어달라고하네요..ㅡㅡ;;
지네들이 해야하는일을 왜왜왜왜왜왜!!!!!!!!!!!!!!!!! ㅠㅠ
10시25분3초에 메모리유틸이 몇프로... 10시35분2초에는 몇프로..
이것을 시간당 하루...한달..1년 3년치를 할려니...
완전 죽노동이네요.
"갑"이면 답니까... ㅡㅡ;;
우리도 좀 살자구요................
오늘은 그사람때문에 눈물이난건지...이 죽노동의 일때문에 눈물이 나는건지..
또 질질 ㅠㅠ ............. 아정말 싫다는..
조금전...불량식품 과자를 듬쁙사들고와선..직원들 나눠주고..
입으로 우물우물~하며 이일하고 있다가..너무 지겨워서...
삼공방엘 들어왔네요...
오늘또 술을 한잔해야겠네요...
으흐흐흐~~~오늘은 밑에놈들 셋 데리고가야겠어요 강제로...
너무 속보이려나...ㅡㅡ;
에잇~~~~~~~~~~~~~~~~~~~~~~~~~
누가좀..같이해줄분 안계신가요..ㅡㅡ;
근데 요며칠 여향님이 안보이시네요....
딴방으로 원정을 가셨나... 흠..
오늘밤도 취중으로 글 남기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