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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시덥잖은.."갑"이면 다야??!!!!

[묵향] |2007.06.14 16:55
조회 318 |추천 0

님들은....직장에서.."갑"입니까.."을"입니까???

사람을 상대하는건 참으로..쉬우면서도 어렵네요..비유맞추기..

서비스직들은 더 드러운꼴 보면서도 많이 참고 그러겠지요?

 

하긴..일상생활에선..제가 갑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핸드폰을사용하는입장. 카드를사용하는입장.음식점.머 등등~~`

 

그런데..이놈의 직장생활에선..."을" 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고객이 미친일을 시켜도 해야한다는거..ㅡㅡ;

 

모 대학병원의 전산실분께서.....자기네들 감사있다고...3년치 메모리.cpu.디스크..머 등등..

차트로 만들고...레포트만들어달라고하네요..ㅡㅡ;;

지네들이 해야하는일을 왜왜왜왜왜왜!!!!!!!!!!!!!!!!! ㅠㅠ

10시25분3초에 메모리유틸이 몇프로... 10시35분2초에는 몇프로..

이것을 시간당 하루...한달..1년 3년치를 할려니...

완전 죽노동이네요.

 

"갑"이면 답니까... ㅡㅡ;;

우리도 좀 살자구요................

오늘은 그사람때문에 눈물이난건지...이 죽노동의 일때문에 눈물이 나는건지..

또 질질 ㅠㅠ ............. 아정말 싫다는..

 

조금전...불량식품 과자를 듬쁙사들고와선..직원들 나눠주고..

입으로 우물우물~하며 이일하고 있다가..너무 지겨워서...

삼공방엘 들어왔네요...

오늘또 술을 한잔해야겠네요...

 

으흐흐흐~~~오늘은 밑에놈들 셋 데리고가야겠어요 강제로...

너무 속보이려나...ㅡㅡ;

에잇~~~~~~~~~~~~~~~~~~~~~~~~~

 

누가좀..같이해줄분 안계신가요..ㅡㅡ;

 

근데 요며칠 여향님이 안보이시네요....

딴방으로  원정을 가셨나... 흠..

 

오늘밤도 취중으로 글 남기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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