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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싫냐??

^^ ㅣ댕 |2007.06.14 20:26
조회 260 |추천 0

^^ 안녕하세여 판 에서 글만 찾아읽다가 저도좀 억울한일이있어서 글한번올립니다

제가 00지역에서살다 학교(17)살때그만두고 00지역으로 갔어여 거기서

여자들 많이만났죠.. 많이만나서 짝짓기도 많이하고 그런 쓰레기 아니

양아치짓 많이했어요.. 여자도 패고 별이유아닌것같고도 패고그랬어여..

알면서도뻔하하고 그러면서 7달을 다니다가 다시고향으로내려왔어여

근데 거기서 친구들이랑 찜질방에갔죠거서 귀엽게생긴에가있어서

또안좋은버릇이나왔여 개친구들이 담배??청소년시기지만..^^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달라고해서 2까치줄테니까 저기제 번호좀알려달라고..

번호바로 가지고오더라구요.. 게가맘에쏙들어서.^^

근대 저희가 얼음방에서놀고있는데 개내들이와서 같이놀자고..

ㅎㅎ 그땐좋았었죠 당연히 맘에드는애가 제옆에앉아서 같이놀았으니까

그렇게놀고 올라잇 하고 집에가야겠따 해서 친구하고 저는 자취방가려고

버스타고가는데 문자가왔어여 같이놀자고..

<중간생략>죄송합니다...

밤12시쯤? 중학교에서놀다가 이제집에각자가려고했어여..

제가 그애한테 사귀자고  말을했어여.

승낙하더라구여 사귀고 같이 만나서 놀고 그러면서잘지냈어여..

근대 예가 막막...

00지역에서 놀다온거맞지? 이레서.. 흠칫했죠.

맞다고 거서 안할짓할짓다하고다녔다고... 그래서 나이제못믿겠니..?

이렇게말을했어여.. 집에가더라구요.. 아오늘이마지막이구나..

이렇게생각을해서 문자를보냈어여..

나너한테숨기고있어서미안하다고.. 말할 시기를놓처서말못했다고..

이렇게문자보내고.. 친구랑 꿀꿀한마음에 술사다가 우라지게?? 마셨어여.

필름끊겨서 아침에일어나서보니까.. 게가와있더라구요..

울어여.. 그러면서 앵기더라구여... 나그래도 너믿으니까

너나맘변하지말라고.. 그리구 술담배좀 작작하라고 병신아.. ^^;;;이러면서

그쓰레기 였던재가 많이 변했어여.. 자주웃고 남배려하고

이렇게 점점바뀌다가..

어느날부턴가 그애가갑자기쌀쌀맞게굴기시작하더니 어제그젓게 깨졋어여..

왜깨지자고했냐니까 제가 착해서싫다네요..

그저잘해주고싶어서 너무 챙긴게잘못인가여??..

못해준것도많은데..  잘해주고싶어도.. 내마음은 잘해주고싶은데.제가 착해서싫다네요..

그애다시붙잡고싶어서. 전화를했는데.

전화를받더라구요..그래서 나 너붙잡고싶다고..

나너만나고부터 사람바뀌엇다고.. 이런식으로말을하다가.

너없으면 나다시 쓰레기된다고..

예전에 병신같더쓰레기 ...

이렇게말을하고 내일모레쯤함보자고나올때까지기다릴테니까

한번얼굴이라도보자고..

근대.. 개내집앞에가서 문자가오더라구요..

친구가.. 자기네학교에다니던애랑 사귄다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핸드폰배터리분리하고 집어던지고 갔어여 자취방으로

근대그애가그걸줍고따라오더라구요

근대.. 제가그때분터바뀌더니.. 그애한테

몹슬소리 해버렷어여..

다시붙잡고싶은데.. 그애한테는 그런소리 그런모습보이기싫었는데..

보이고말았아여.. 맨날 일끝나고 소주2~3병식사갔고가서

먹고 울고.. 벽치고.. 술을안먹으면 잠이안와서..

미치겠어여..... 어떻게다시붙잡을수없을까여??

악플 머든괜찮습니다.. 욕먹어두싼놈이니까.... 다시붙잡을수있는 방법좀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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