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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계속

ㅇㅇ |2026.06.05 22:25
조회 68 |추천 0

하는거 보니까 끝나도 한참 끝나서
저한테 무감이시고 비웃음거리로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일하는곳 앞에서 기다리기는 왜
기다립니까.
차라리 집도 아실텐데 날강도 같이 들어와서
저 죽이는게 더 맘 좋은 착한분 같으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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