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관심이 거기로 쏠려있을거라 는 생각은 하지만...
제 남자친구가 해병대라..
해병대 까페에 들었는데 (곰신까페말고)
뭐 노래방 사진에 다방레지랑 놀았다
(다방레지가 뭔말인지 몰라서 지식인 쳤습니다- 19금 뜸;;)
안마시술소 가서 놀았다..
선임들이 후임들 한테 잔예기 해봐라고 시킨다고 그러고 -> 진짜 그럽니까? -> 그렇다고 다 예기하진 않겠죠 -> 예기 안하면 한대 맞는거? 아님 즐기면서 말하는거 ??
이런 소리와 함께..
그냥
맘이 착찹하고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나한테는 그런소리 안하는데 ㅠㅠ
얘라고 뭐 짜달시리 다를까 싶기도 하고..
해병대가 유별나게 심한거 같기도 하고..
제가 그러려니..해야 하나요?
남자친구 기다리는 분들 이런생각 안해요?
나만 이래??
맘이 너무 짜증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