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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넘 쉽게만...

홍당무 |2007.06.15 07:26
조회 726 |추천 0

첫번째 두분의 실수는 쉽게 결정 되었다는 것입니다.

시댁과의 갈등도 남편과의 관계도 어떻게 노력했는지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22살에 아이를 낳고 살면서 정말이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누구 보다도 행복하고 서로를 잘 이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화가 부족한 탓도 있고 분가해서 살고 있었다면 서로의 합의 점을 찾아서 아니면 여건이 허락이 되었다면 친정으로 들어가 사는 것도 방법이였을 것입니다.

두번째는 내가 볼때는 글을 올리신 분이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편도 보나마나 마찬가지 일거구요 처음을 생각하면서 대화 하세요 처음 만날때는 그 누구보다더 통하고 통할거 같아서 만나고 결혼도 하셨잖아요 아이는 두사람의 결합체에서 커야 아이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양부나 양모 정말 힘들어 집니다.

부모들의 욕심에 자식이 희생해야 합니다. 아이는 물로 애기이거나 어리겟죠 아무것도 모르는....

재결합을 할수 있다면 서로 조금씩 더 초심을 찾고 이해하면서 시댁에 이런것이 싫고 고칠건 고칠테니 사랑하는 나를 도와 달라 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보심이 올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많이 힘들어본 사람이라 안탓갑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고 행복한 날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메일 보내시거나 쪽지 보내세요  (yoon76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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