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 없이 진행된 고압 송전선,탑 공사로 인해 근처 거주민은 통곡합니다.
공사주: 한국전력공사 서울특별시 영동포구 여의도동 21번지
남서울 전력관리처 송변전건설부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저는 경기도 양평군,읍 공흥리 주민의 일원으로 고향에서 보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공흥리 거주지 뒷편(18~50m) 떨어진 곳에 한국전력에서 송전탑을 세우는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변으로 공흥리 699-3번지, 공흥리 702-1(우진빌라)공흥리 706-1,2 총 11세대 3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송전선,탑(오빈리 - 덕평리 -공흥3리 공흥2리 변전소구간)이 주변 마을을 지나가게
되면 우리가 살고 있는 11세대 36명은 머리위로 송전선과 송전탑을 보고 살아야 할 형편입니다.
조망권이 무시되는 것은 물론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로 인해 주민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계획대로 송전선이 우리가 살고 있는 머리 위로 간다면 거주민들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무리 송전선을 설치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도 그 송전선이 지나가는 거주민들과 협의하지 않은 채 한전측의 편리대로 계획을 추진하는 일은 묵과할 수 없습니다.
송전선,탑 공사는 마을 사람들과 동의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하는데...
동의한 사람들은 미관(美觀)상 조망권만 피해볼 사람들이 동의한 샘입니다.
정작 송전탑과 송전선이 집에서 불과 18~5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3만kv의 고압선이 생활터전인 집 위로 지나가 전자파로 인해 피해를 볼 수있는 공흥리 699-3번지, 공흥리 702-1(우진빌라 8세대)공흥리 706-1,2 총 11세대 36명이
거주자와 아무런 동의 없이 이루어진 짜고치는 고스톱이며 거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무시하는
행정과 힘으로 밀어붙이기식 공사 강행입니다.
현재 바쁜 농사철에 일을 놓고 송전탑 문제로 인하여 마음 고생은 물론 정신적 피해도 입고 있습니다.
고압전선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같이 인체에 영향을 끼친 피해사례는 언론 및 신문, 방송으로 많이 접해서 어떻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흥리 699-3번지 주변 거주민들은 한국전력공사에 다음같은 사항을 요구를 합니다.
송전탑이 설치되면 "송전탑의 고압 전류로 인해 암 발생 등의 위험이 초래될 수 있고 합니다.
한전은 지금 진행하는 송전탑 설치 계획에 있어 주민의 안전과 건강, 재산상 피해, 환경적인 피해를 최소화 할 수있는 방법 및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첫째, 앞으로 우리 아이들과 거주자의 생명과 건강이 위협 받을 수 있어 당초 계획을 수정하여 송전탑과 송전선을 마을 주변으로 우회시키거나 송전선의 지중화 건설로 주민들에게 피해를 최소화 할 수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송전선이 거주지와 최소 150m 이상 거리를 둬야 하고 송전탑은 보이지 않게 위치를 변경해야 한다.
만약에 자기집위로 송전선이 지나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사실이겠지요, 하지만 엄청난 전압이 머리 위로 지나간다면 어떨까요..?
한국전력은 주민에 생명과 건강을 고려하지 않은 송전탑 이설 공사를 변경해 줄것을 요구합니다.
둘째, 고압전력 송전선에서 흘러나오는 전자파로 여러 유회(有害)요소등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송전선 및 송전탑 건설 전 거주민 300m 인근 거주민 전원을 건강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
현재 거주민들에 건강상태를 검사하고 송전탑 이전 후 거주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해 줄 것을 요구 한다.
그리고 이상 발생시 철저한 역학조사와 원인규명 및 책임을 져야 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전 하도록 한국전력공사는 손해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고압선 주변으로 오랜 시간 거주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고압선이 지나 가게될 거주민들 걱정과 불안한 심정입니다.
셋째, 송전선이 지나가게 되면 현재 재산상에 큰 피해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어 적절한 피해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대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저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은 우리 삶을 걸고 싸울 것을 결의합니다.
만약 명백하고 손쉬운 대안을 제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애초 계획대로 일을 밀어붙인다면, 우리도 안전한 생활터전을 확보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울 것입니다.
아울러 차후에 일어나는 이와 관련된 모든 일은 한국전력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식이라 할 지언정 전 바위에 계란에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에 좋은 의견 및 방법을 올여주시길 부탁 드리며 힘을 싫어 주십시요....
전자파 피해 논란과 피해 사례
송전탑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소아백혈병과 근육종양 등의 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사비츠 보고서’, ‘페이칭 보고서’, ‘미국 국립 암 연구소‘의 자료를 일부 인용해 아이들의 건강에 유해가 갈 수 있다.
고압선 자기장,전자파는 DNA손상,면역세포파괴,세포재생능력파괴 됩니다.
고압선 및 철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불면증,신경예민,숙면점처적으로 멜라토닉호르몬감소,이런것들이 누적되면 백혈병,임파암,뇌암,충추신경계암,유방암등 유발하며 여자는 유산,기형아출산등...
경기도 양주시에 한 작은 마을에서 암 환자가 집단 발생해 주민들은 10여년전 한전의 변전소와 고압선 철탑이 마을에 들어선 이후 원주민 120가구에서 무려 29명의 암환자가 발생했다.
양주변전소에서 200m 떨어진 곳에서 7명이 피부암과 위암 뇌종양으로 숨졌습니다.
송전선을 타고 흐르는 전류는 34만 4천 볼트 송전선이 지마가는 반경 100M이내에서 거의 집집마다 한 명씩... 어떤 집은 3명씩 발생했고 전자기파가 암 억제물질인 멜라토닌의 분비량을 최대 81.5%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밀리가우스를 넘으면 인체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 송전탑
바로 아래 집은 6mG에 이릅니다.
12년 동안 주민 22명에 한명 꼴로 걸리고 있는 암, 충격적인 발병률에 삼하리 주민들의 공포가 깊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