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일을 주는 척인가봐?
뭐냐? 나타났다 사라지고..
남자애들도 숨었다 틈만나면 나타났다 하던데.
일 가지고도 그러네..
일을 잘한다 못한다는 없어..
그저..흐름에 따라 자기편되면 잘하는거고
남의편되면 무조건 깎아 내리는거야..
다들 누굴 눈치보고 저러는 것인지...
도대체가 모르겠네..
적이 누구니? 아군은 누구니?
아군이 있기는 하니?
이게 정확하지 않으니.. 다같이 죽자..이건가?
다들..누군가의 명령으로 나타나지만..
또 금방사라질 터..
사람 가지고 장난질을 이렇게 매번..
아주 질린다 너희는..